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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3일 목요일
친구의 오버
친구 둘이서 모처럼 점심을 함께 했다.
"이빨이 아파 죽겠는데 진통을 멈추는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
"내가 좋은 비법을 말해 줄까?"
"말 좀 해보게."
"어제 나도 이가 몹시 아팠다구. 근데 병원에 가자니 그렇구...해서...
집에 가서 이가 아파 죽겠다고 했더니...
아내가 내게 입을 마추며 위로를 해 주더라구.
그 이후 아프던 이가 씻은 듯이 낫지 않겠나.."
"그래? 나도 한 번 시도해보지.
..근데
자네 부인 지금 집에 있을까..?"
(나쁜 친구군...-_-")
푸른 안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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