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31일 일요일

무드 명언

여자는 무드에 약하고

 

남자는 누드에 약하다..

 

 

(으 ㅎㅎ.. 정말 명언이로세~

근데 요즘은 정반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이...^^)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짧은 퀴즈

Q : 아주 가파른 절벽에서 추락하여 떨어지다가 중간의 나뭇가지에 걸려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사람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A : 덜 떨어진 사람

 

 

 

(그래도 덜 떨어진 사람이 좋앙~-_-")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0년 1월 26일 화요일

사우나에 간 만득이

일년에 꼭 두번 목욕탕에 가는 만득이에게 오늘은 드디어 그날.

찜질방에 딸려있는 사우나에 가서는 때밀이 아저씨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근데

어찌나 몇개월 이상 밀려둔 것이어서인지 몸의 때를 밀어도 밀어도 끝이 없는 것이었다.

1시간여 열심히 만득이를 씻어주다가 마침내 탈진한 아저씨가 만득이에게 물었다.

 

" ..얘야, 헉헉.

너 혹시...

지, 지우개니..? "

 

 

(ㅋㅋㅋ..)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0년 1월 24일 일요일

천재 만득이

만득이의 아내는 이제서야 초보운전자.

가까스로 시내연수를 마치고서 만득이를 조수석에 태우고서 아이들과

인근 바다 구경을 가는 길..

갑자기 국도로 들어서는데 대형차량이 차선을 넘어오는 것이었다.

기겁을 하여 얼어붙은 아내에게 만득이가 3개국어로 소리쳤다.

 

" 핸들!

이빠이!

꺾어! "

 

 

(흐아~ 절체절명의 순간...

본전이 다 나왔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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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저축을 해도 돈이 모이지 않을 때

[우먼센스]에 나와있는 글이라고 하는데, 스크랩이 제대로 되지를 않아서 다시 퍼와서 옮깁니다.

여성월간지, 특히 우먼센스는 미장원이나 은행에 비치해둔 거 읽어보면 정말 알찬 좋은 내용이 많지요.

하나하나 명심해서 열심히 재테크 시도해봐야겠어요~

 

 

통장 관리를 하지 않고 저축만 한다


무작정 통장 몇 개를 만들어서 저축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자신의 저축 포트폴리오에 맞게 통장 관리를 해야 한다. 통장 관리도 재테크다. 통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현실적으로 하나의 통장, 하나의 카드만 쓰기 어렵다면 통장을 유형에 따라 분류해서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 통장 종류 : 소득통장, 생활비통장, 특정한 지출 목적 없는 적립통장, 목적 있는 적립통장, 투자통장

 

단기-중기-장기 구분없이 상품을 선택한다


그냥 되는 대로 저축을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목표가 없거나 계획을 세우지 않기 때문이다. 쓰고 남은 돈을 맹목적으로 저축하는 것은 좋지 않다. 언제, 어떤 목적으로, 어느 정도의 돈을 쓰기 위해 현재 얼마를 저축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계획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단기-중기-장기 생활설계를 해야 한다. 단기-중기-장기 생활설계는 제한된 규모의 수입을 소비와 저축에 어떻게 배분할 것인지 계획해서 실천하는 것이다.

 

단리형 상품에 치중한다


일반적으로 금융상품에는 은행의 적금, 부금과 같이 단리 상품이 있는가 하면 예금과 같은 복리형 상품도 있다. 가능하면 복리형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왜냐하면 복리는 이자에 이자가 붙기 때문에 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그 효과가 커지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예금은 복리가 적용되고 적금은 단리가 적용된다. 따라서 복리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적금 기간을 너무 장기간으로 하지 말고 1~2년 정도 지나 어느 정도 목돈이 되면 예금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다.

 

작은 이자 차이는 신경쓰지 않는다


대박을 꿈꾸는 사람들이 사소한 이자율 차이를 무시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조금 더 주의를 기울이면 그 사소한 이자율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 부자는 이런 작은 것들을 하나하나 모아서 키워나가는 사람이다. 이자에는 복리와 단리가 있다. 단리는 원금에 대해서만 일정한 시기에 약정한 이율을 적용해 계산하는 금리계산법. 일반적으로 적금의 이자 적용 방식이다. 복리는 일정 기간의 기말마다 이자를 원금에 가산해서 그 합계액을 다음 기간의 원금으로 계산하는 방법.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식이다. 일반적으로 예금의 이자 적용 방식으로 단리와 복리는 적용 방식이 달라 계산 공식 또한 다르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저축성 보험으로 큰돈을 모으려 한다


저축성 보험은 보험과 저축의 효과를 모두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 상품.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수익률로 측정되는 저축의 기능도, 보장 금액과 항목으로 측정되는 보험의 기능도 실망스러운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보험은 저축이 아니다. 보험을 많이 들어서 부자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특히 저축성 보험은 대개 장기 상품으로 만기가 되더라도 물가상승률 등을 감안하면 기대만큼 재산 증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갑작스러운 사고나 재난에 대비한 것이라면 저축성 보험이 아니라 보장성 보험에 가입하는 게 낫다.

 

세대주가 아니거나 되어본 적이 없다


세대주는 주민등록법상 주민등록표를 작성하는 단위. 동일한 가족이라 하더라도 다른 세대에 소속되어 있을 수 있으며 동일 세대에 등재되어 있는 사람이 일정한 기간 동안 거주를 옮길 때에 별도로 단독 세대가 되어 세대주가 될 수 있다. 세대주가 되면 장기주택마련저축의 비과세, 소득공제 혜택과 청약저축의 소득공제 혜택, 청약 시 무주택 세대주에 대한 우선 청약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직 세대주가 아니라면 세대주가 되어 혜택을 누려보자.

 

폰뱅킹, 인터넷 뱅킹 등 전자금융을 이용하지 않는다


저금리와 고수수료 시대, 은행들은 거래실적을 기준으로 고객들을 구분하고 대접한다.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 중 한 가지는 전자금융을 이용하는 것이다. 자동화기기, 인터넷 뱅킹, 폰뱅킹 등 전자금융을 활용함으로써 수수료를 줄일 수 있다. 직접 은행에 가지 않아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은행 거래 실적에도 반영돼 주거래 고객 선정 시 유리하다.

 

대출과 저축을 병행한다


대출 상환과 저축 중에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 일반적으로 대출을 먼저 갚는 게 유리하다. 많은 사람이 적금을 부어 만기를 채워 대출을 갚는 방법을 선호한다. 그러나 적금을 가입한지 얼마 안 됐거나 만기가 많이 남았다면 무조건 적금을 해지해 대출을 갚는 게 유리하다. 단, 만기가 얼마 남지 않은 적금이라면 대출 만기까지 내야 할 이자와 적금 만기를 기다리는 동안 늘어나는 이자를 비교해 결정한다. 결론적으로 대출과 적금을 병행하고 있다면 일반적으로 대출금리가 훨씬 높기 때문에 대출을 먼저 갚는 것이 유리하다.

 

 

여기서 결론은,

반드시 목표를 세우고 계획적으로 하라는 것,

하나라도 이자율 높고 거래비용이 절담되는 것을 하라는 것,

반드시 대출은 먼저 정리하라는 것.

 

우리 모두 부자가 되어보세!!! ^^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아무리 저축을 해도 돈이 모이지 않을 때

[우먼센스]에 나와있는 글이라고 하는데, 퍼오기가 제대로 되지를 않아서 다시 긁어옮깁니다.

여성월간지, 미장원이나 은행에 비치해둔 거 읽어보면 정말 알찬 좋은 내용이 많지요.

하나하나 명심해서 열심히 재테크 시도해봐야겠어요~

 

 

통장 관리를 하지 않고 저축만 한다


무작정 통장 몇 개를 만들어서 저축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자신의 저축 포트폴리오에 맞게 통장 관리를 해야 한다. 통장 관리도 재테크다. 통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현실적으로 하나의 통장, 하나의 카드만 쓰기 어렵다면 통장을 유형에 따라 분류해서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 통장 종류 : 소득통장, 생활비통장, 특정한 지출 목적 없는 적립통장, 목적 있는 적립통장, 투자통장

 

단기-중기-장기 구분없이 상품을 선택한다


그냥 되는 대로 저축을 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목표가 없거나 계획을 세우지 않기 때문이다. 쓰고 남은 돈을 맹목적으로 저축하는 것은 좋지 않다. 언제, 어떤 목적으로, 어느 정도의 돈을 쓰기 위해 현재 얼마를 저축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계획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단기-중기-장기 생활설계를 해야 한다. 단기-중기-장기 생활설계는 제한된 규모의 수입을 소비와 저축에 어떻게 배분할 것인지 계획해서 실천하는 것이다.

 

단리형 상품에 치중한다


일반적으로 금융상품에는 은행의 적금, 부금과 같이 단리 상품이 있는가 하면 예금과 같은 복리형 상품도 있다. 가능하면 복리형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왜냐하면 복리는 이자에 이자가 붙기 때문에 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그 효과가 커지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예금은 복리가 적용되고 적금은 단리가 적용된다. 따라서 복리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적금 기간을 너무 장기간으로 하지 말고 1~2년 정도 지나 어느 정도 목돈이 되면 예금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다.

 

작은 이자 차이는 신경쓰지 않는다


대박을 꿈꾸는 사람들이 사소한 이자율 차이를 무시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조금 더 주의를 기울이면 그 사소한 이자율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 부자는 이런 작은 것들을 하나하나 모아서 키워나가는 사람이다. 이자에는 복리와 단리가 있다. 단리는 원금에 대해서만 일정한 시기에 약정한 이율을 적용해 계산하는 금리계산법. 일반적으로 적금의 이자 적용 방식이다. 복리는 일정 기간의 기말마다 이자를 원금에 가산해서 그 합계액을 다음 기간의 원금으로 계산하는 방법.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식이다. 일반적으로 예금의 이자 적용 방식으로 단리와 복리는 적용 방식이 달라 계산 공식 또한 다르다.

 

저축성 보험으로 큰돈을 모으려 한다


저축성 보험은 보험과 저축의 효과를 모두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 상품.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수익률로 측정되는 저축의 기능도, 보장 금액과 항목으로 측정되는 보험의 기능도 실망스러운 경우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보험은 저축이 아니다. 보험을 많이 들어서 부자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특히 저축성 보험은 대개 장기 상품으로 만기가 되더라도 물가상승률 등을 감안하면 기대만큼 재산 증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갑작스러운 사고나 재난에 대비한 것이라면 저축성 보험이 아니라 보장성 보험에 가입하는 게 낫다.

 

세대주가 아니거나 되어본 적이 없다


세대주는 주민등록법상 주민등록표를 작성하는 단위. 동일한 가족이라 하더라도 다른 세대에 소속되어 있을 수 있으며 동일 세대에 등재되어 있는 사람이 일정한 기간 동안 거주를 옮길 때에 별도로 단독 세대가 되어 세대주가 될 수 있다. 세대주가 되면 장기주택마련저축의 비과세, 소득공제 혜택과 청약저축의 소득공제 혜택, 청약 시 무주택 세대주에 대한 우선 청약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직 세대주가 아니라면 세대주가 되어 혜택을 누려보자.

 

폰뱅킹, 인터넷 뱅킹 등 전자금융을 이용하지 않는다


저금리와 고수수료 시대, 은행들은 거래실적을 기준으로 고객들을 구분하고 대접한다. 수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대표적인 방법 중 한 가지는 전자금융을 이용하는 것이다. 자동화기기, 인터넷 뱅킹, 폰뱅킹 등 전자금융을 활용함으로써 수수료를 줄일 수 있다. 직접 은행에 가지 않아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은행 거래 실적에도 반영돼 주거래 고객 선정 시 유리하다.

 

대출과 저축을 병행한다


대출 상환과 저축 중에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 일반적으로 대출을 먼저 갚는 게 유리하다. 많은 사람이 적금을 부어 만기를 채워 대출을 갚는 방법을 선호한다. 그러나 적금을 가입한지 얼마 안 됐거나 만기가 많이 남았다면 무조건 적금을 해지해 대출을 갚는 게 유리하다. 단, 만기가 얼마 남지 않은 적금이라면 대출 만기까지 내야 할 이자와 적금 만기를 기다리는 동안 늘어나는 이자를 비교해 결정한다. 결론적으로 대출과 적금을 병행하고 있다면 일반적으로 대출금리가 훨씬 높기 때문에 대출을 먼저 갚는 것이 유리하다.

 

 

여기서 결론은,

반드시 목표를 세우고 계획적으로 하라는 것,

하나라도 이자율 높고 거래비용이 절담되는 것을 하라는 것,

반드시 대출은 먼저 정리하라는 것.

 

우리 모두 부자가 되어보세!!! ^^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0년 1월 22일 금요일

빌게이츠와 탐크루저

빌게이츠와 탐 크루즈 부부가 어느 좋은 날 함께 레스토랑에서 만찬을 즐겼다. 

빌게이츠는 매우 똑똑하고 탐크루저보다 훨씬 돈도 많은 세계 제일의 갑부였지만

식사 내내 빌게이츠의 아내는 탐크루저만 훔쳐보며 선망의 눈초리를 보내는 것이었다.

이러한 사실을 빌게이츠가 알아채고서는..

씩씩대며 집으로 돌아와서 즉시 새로운 소프트웨어 만드는 작업을 시작했다.

이것이 무엇일까..?

 

 

 

 

 

정답 : 탐색기

 

 

 

 

(ㅋㅋ... 왜..

그걸 만들었을까.)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0년 1월 21일 목요일

음료수 퀴즈

Q1 : 할아버지 할머니가 70세 넘도록 무병장수하시라고 할 때 권하는 음료수는?

 

 

A1 : 칠순사이다

 

 

 

Q2 : 채무가 많아 휘청거리는 사람에게 권하는 음료수는?

 

 

A2 : 가프리

 

 

(쩝쩝~ 말은 되는 듯.....^^)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0년 1월 18일 월요일

긴급자금으로 유용한 대출

보험은 그래도 삼성화재인 듯.

삼성화재 웹진에서 퍼온 글로서 블로그 퍼가기가 허용된 글이며 글과 그림이 부분적으로 나와서 그림 일부 삭제함.

(이왕 퍼가기 허용하는 것, 삼성화재에서 좀 더 세밀하게 배려해주심 안될까 싶네^^)

 

 

[본문 내용]

 

목돈이 급히 필요한데 수중에 돈이 없을 경우가 종종 생긴다.

예컨대 갑자기 부모님이 수술을 받게 되었다든지, 급히 현금으로 해결해야 할 사고를 당하는 경우가 그것으로

이럴 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대다수 소비자들은 가장 먼저 머리 속에 신용카드로 현금서비스를 받는 방법을 떠올릴 것이다. 현금서비스는 이용하기는 간편하지만 대신 이자가 비싸다. 신용 등급이 아주 우량하다면 연 7~9% 정도로 싸게 빌릴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연 27~29%까지 높은 이자율이 적용된다. 게다가 연체 이자도 연 20%대로 부담이 적지 않다. 또 현금서비스 이용이 많을수록 신용등급엔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자주 사용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 긴급 생활자금 대출은 어떤 방식으로 받는 것이 가장 유리한 걸까? 전문가들은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를 받거나 은행 마이너스통장을 새로 만들기 전에 보험계약대출과 예적금담보대출부터 먼저 체크해 보라고 조언한다.

 

 

보험료 담보로 잡고 돈 빌리기

 

오래 전에 보험에 가입해 꼬박꼬박 보험료를 잘 내고 있었다면 보험계약대출도 유용한 급전대출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보험계약대출이란 보험 계약자가 해약환급금 범위 내(통상 납입한 보험료의 50~90%)에서 일정액을 대출받는 제도다. 본인이 납입한 보험료를 담보로 대출을 받는 형태다. 순수보장형(만기 환급금이 없는 상품) 등 일부 유형을 제외하고는 모든 계약자가 이용할 수 있다. 대출 수수료나 중도상환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되고, 1년 365일 아무 때나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대출 신청은 보험사 콜센터나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도 있다. 대출 금리는 고객 신용도와 관계없이 상품별로 다르게 적용되지만 통상 보험사가 매달 공시하는 공시이율에다 1.5~2%포인트를 더한 정도에서 결정된다. 이때 공시이율이란 저축성 상품에 적용하는 이율로 은행의 예금금리에 해당한다. 가령 삼성화재의 노후안심보험 가입자라면 9월 공시이율이 연 4%이므로 대출금리는 연 5.5%가 적용된다. 은행의 마이너스통장이 연 7~12%,신용카드의 현금서비스가 연 9~20%대의 대출금리를 부과하는 것과 비교해 보면 이자가 매우 저렴한 편이다. 보험사 입장에서는 고객이 대출금을 갚지 못할 때에는 언제든지 보험료가 담보로 잡혀 있어 회수가 100% 보장되기 때문에 대출 금리를 높게 매길 이유가 없다. 다만 예전에 가입한 보험상품이 1990년대에 든 고금리 저축성 보험이라면 공시이율이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보험계약대출을 이용하는 경우 대출 금리가 비싸질 수 있다. 또 보험료를 미납해서 보험 계약이 해지되는 경우에는 해약환급금에서 보험계약대출 원리금이 차감되니 주의하자.

 

 

은행 예적금 담보로 잡고 돈 빌리기

 

예적금담보대출이란 정기예금이나 정기적금 등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상품이다. 대출 한도는 은행마다 약간씩 다르지만, 일반 예적금은 잔액의 90%선에서 대출한도가 결정된다. 예금이 담보로 잡혀있기 때문에 신용등급에 상관없이 똑같이 1.5%포인트 가량을 더해 대출금리를 정한다. 만약 올초 저금리 기조였을 때 1년 만기 정기예금에 가입했다면 금리가 3%대에 머물 것이다. 정기예금을 담보로 잡고 대출을 받는다면 대출 금리가 연 4.5% 정도로 높지 않다. 은행 마이너스통장(연 8~12%)에 비해 이자 부담이 적은 셈이다. 담보로 제공할 예금이나 적금이 없다면 마이너스 대출이 유리하다. 국민은행의 경우, 고객의 신용등급을 1~13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는데 1~8등급까지는 우량고객으로 평가한다. 신용도가 크게 나쁘지 않는 한 마이너스 대출금리는 연 7~12% 정도다. 은행 창구를 방문해 마이너스대출 약정을 맺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원리금을 언제든지 갚을 수 있어 편리하다.

  

 

펀드 담보로 잡고 돈 빌리기

 

펀드 투자자인데 급히 돈이 필요하다면 펀드를 담보로 잡고 돈을 빌리는 방법도 고려해 볼만 하다. 수익률이 좋다면 펀드를 미련없이 환매해 버리면 되지만, 너무 저조하다면 급전이 필요할 때 환매하기보다는 펀드담보대출을 받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다만 펀드는 아무래도 예적금보다는 원금손실 위험이 높기 때문에 주식형 펀드는 기준일 현재 잔고의 50%선까지만 대출 받을 수 있다. 채권형 펀드는 잔고의 70% 대출이 가능하다. 해외펀드는 금융회사마다 담보대출 절차가 약간씩 다르기 때문에 별도로 따져봐야 한다. 대출이자는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에 연동되며 3개월 CD에 가산금리가 2~3%정도 붙는다. 펀드를 담보로 잡고 너무 장기로 대출을 받으면 대출이자가 오히려 펀드 수익률보다 높아져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가령 펀드 평가액의 50%를 담보대출로 받았을 때, 평가액이 대출금보다 떨어질 경우엔 곧바로 대출회수를 당하게 된다. 

 

| 이경은 기자(조선일보 재테크 전문기자)

 


 

 

너무너무 좋은 정보네, 아무리 읽어봐도.

하지만 지나친 대출은 삼가야 하는 것이 또한 기본~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0년 1월 16일 토요일

스승과 세 제자

심산유곡.

십년 이상 속세를 멀리하고 함께 도를 닦는 스승과 세명의 제자들이 있었다.

어느 날 스승이 제자들에게 오래 숙성된 커다란 간장 항아리을 보여주며 질문을 던졌다..

첫 번째 제자. 스승 : 여기서 무슨 냄새가 나느냐? 제자 1 : 썩은 냄새가 납니다 스승 : 이놈아! 그것은 네 맘이 썩어서 그런거다. 두번째 제자에게 물었다. 스승 : 이 액체의 색깔은 무슨 색이더냐? 제자 2 : 검은 색입니다. 스승 : 이 놈아! 네 마음이 검구나. 스승은 세번쨰 제자에게 물었다. 스승 : (간장을 찍어 맛보게 하며) 무슨 맛이 나느냐..? 제자 3 : (재빨리 잔머리를 굴리며) 존경하옵는 스승님~ 단맛이 납니다. 스승 : 그럼... 원샷!

 

 

(허거걱~)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0년 1월 14일 목요일

원룸 건축시 담보대출의 방법

원룸이 제법 돈이 된다고 한다.

일단 건축하고 나면 월 고정수입이 들어오는 것이므로 퇴직 후 등을 대비하여 상식이 필요할 듯. 

 

1) 지하를 안파는게 비용이 덜 먹힌다.

 

지하를 포함시키는 순간부터 공사비가 1.5배정도 더 들어간다고 보면 되고 지하를 파낼 일이 없으면 바로 빔 박고 건물 올리면 되는 것이므로 공사비가 상대적으로 적게 먹히게 된다.

우선 토지이용계획확인원과 지적도를 가지고 가까운 건축사 사무실에 가서 설계도를 미리 받아 보는 것이 좋을 듯.

 

2) 공사비 부족할 경우 담보대출

 

-토지 담보 가능 (시세가 문제이겠지만)

-건물 담보 

  : 건축허가가 나서 건축을 완료하고 나면 건물준공에 따른 보존등기를 내고서 대출을 받을 수가 있다.

이 대출금으로 공사비 잔금을 치루는 게 정석.

다만 중간에는 미등기건물로 분류가 되어 대출이 안되니 유의해야 하며 건축업자에게 꼭 책임준공에 따른 약정을 받을 것.  건축 막바지 순간에 공사비가 부족해서 공사 중단하는 사례가 많으니 조심해야 한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3) 담보대출의 절차

 

등기는 집합건물로 나며, 건물이 완공되고 나면 개별 원룸 호실별로 토지 지분이 분할이 되고 각 호실당 감정평가를 하게 되며 각 호실마다 평가된 감정금액에 대출비율을 곱하고 여기에 소액임차보호법에 의한

방공제를 하는데, 여기서의 대출비율은 감정가의 60% 정도.

예를 들어 감정가*60%=1억8천일 경우 방이 10개이면 1억6천이 공제가 되어 (서울시 방하나당 1600만원, 광역시 1400만원, 기타시도 1200만원 수준).. 겨우 2천만원 대출이 가능하다고 하네. -_-"

소액임차보호법에 의한 임차인 최우선 변제가 법적으로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금융기관에서도 어쩔수 없이

방공제를 해야 하는 부분이므로 반드시 참고해야 할 듯.

 

대출 없이 자기돈으로 건축하는 것이 리스크 회피에 최선임이 분명하다.^^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0년 1월 11일 월요일

적금보다 대출 먼저 갚아야 할까

대출을 하고 있으면서 예.적금을 들고 있을 수가 있다.

이럴 경우 대출금을 다 갚는 게 나은지 예금이나 적금을 그대로 두는 게 나은지 고심이 되기도 한다.

 

Q : 예를 들어 주택담보대출 3,500만원 (원리금 매월 24만원 정도 납입... 앞으로 20년간 납입) 일 경우

이제 다른 대출금이 끝나서 적금을 50만원 정도 넣을까 계획 중이라면

1년 단기적금으로 매년 넣어서 목돈 불리는 게 나을까, 아니면 중도상환수수료 내고 주택담보대출부터 갚는 것이 나을까.....?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A : 당연히 대출상환이 최우선 최선책이다.

물론, 대출을 이용하고 있으면서 적금을 넣으면 심리적으로 불안하기는 하지만 일시적 지출이 많으니 좀 더 절약할 수 있으며, 장기대출 상환기간에 따른 인플에이션 효과로 보이지 않는 이득도 있을 수가 있다.

그리고 대출을 갚기 위하여 적금을 들기도 한다.

하지만,

대출금리보다 높은 예금금리는 없으므로 대출금부터 갚는게 제테크의 첩경.

아무리 적금이자가 많아도 세금 떼고 나면 별로 찿는 게 없다고 느껴지며, 중도상환수수료를 내더라도 대출금을 갚으면 그 다음 달부터는 이자가 덜 나오니 그게 더 현명하지 않을까 싶다.

다만 갚지 않고 대출금 이자보다 많은 수익이 날 수있는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에 자신이 있으면 적금 후 투자해보는 것도 생각해볼 수가 있지만,

이 분야는 왠만한 고수가 아니면 수익을 내기가 지극히 힘들다는 게 전문가의 견해이다.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0년 1월 9일 토요일

남편은 지조 아내는 절개

평소 건강하시던 아직은 젊은 아버지가 암으로 진단이 나서 서서히 인생을 정리하고 있었다.

하지만 문병오는 사람들에게는 한결같이 병명이 [에이즈]라고 얘기하는 것이었다.

초등생 아들이 아빠에게 물었다.
“ 아빠, 왜 사람들에게 자꾸 에이즈에 걸렸다고 계속 그러시는 거예요? ”
아빠가 대답했다.
“ 으응~

그래야 나중에 혼자 남은 네 엄마에게 접근하는 남자가 안생길 것 아니냐...”

 

 

(허거걱~

저 지극한 지조와 절개..

근데 사전에 부부간 합의는 보셨나요..)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0년 1월 5일 화요일

급여이체가 대출에 유리

앞으로는 은행에서 예금을 하거나 긴급대출을 받을 때 우대금리를 적용받기가 전보다 훨씬 어려워질 것이라고들 하네.

대신 이자가 거의 없는 보통예금 통장에 가입하고 급여이체를 할 경우에 해당 금융기관에서 아주 다양한 혜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급여이체 계좌 등 저금리 예금을 확보하기 위한 은행 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인데, 예를 들면 우리은행은 basic account 항목을 신설, 저원가성 예금 유치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함.

여기에는 급여이체 계좌, 신용카드 대금 결제계좌, 공과금 자동이체 계좌 등이 포함된다.
우대금리를 얹어서 수억원대의 예금을 유치해 오는 것보다는, 규모는 작더라도 금리가 낮은 급여이체 계좌를 유치하는 것이 은행 수익에 더 유리하다는 인식이 깔려있기 때문인 듯.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긴급한 상황이 닥쳐 대출이 필요할 때를 감안한다면 앞으론 좋은 은행에 급여계좌를 트는 것이 중요하겠네.

o모은행에 열심히 급여 입출금해도 현금서비스 한도 조차 몇년째 요지부동이고 정기예금이자도 바닥인 점을 고려한다면..

ㄱ은행으로의 급여계좌 이동을 지금 바로 고려해봐야겠당~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10년 1월 1일 금요일

경기불황 속의 30.40대 자영업자의 재테크

삼성화재에서 메일로 날아온 건데.. 블로그 퍼담기가 허용되어 있어서...

아주 의미심장한 내용이 많네.

(본문이 완전히 나타나지 않아 그림 삭제)

 

 

경기도 시흥시의 신도시 아파트 부근에서 작은 치킨 프랜차이즈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김모씨는 최근 1여 년 동안 경기 불황기를 혹독하게 보내고 있는 40대 중반의 자영업자다. 그의 수입은 2년 전만해도 월 순이익이 350만원 가량 되었으나 지금은 그 때에 비하면 약 60% 정도에 불과하다. 다행히 대출은 1년 전에 모두 상환하여 현재는 부채로 인한 부담이 없지만, 고정적으로 지출해야 하는 소비 항목들로 인해 머리가 무겁다. 얼마 전부터 김씨의 아내가 대형할인마트 도우미로 일하게 되면서 소득이 다소 늘어난 상황이다.

지금 그가 보유하고 있는 자산으로는 5년 전 매입한 아파트 한 채(시세 2억 4천만원), 정기적금 300만원, 보통예금 250만원, 장기주택마련저축에 매월 20만원씩 3년간 불입한 720만원이 예치되어 있다. 점포 보증금 7천만원을 제외하면 김씨의 자산은 대략 2억5천3백만원 가량이 된다. 김씨는 자녀의 고등학교 진학 이후부터 들어가야 할 교육비와 노후준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때문에 큰 고민이 많다. 향후 경기가 기지개를 켜면 수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어떻게든 현재 운영 중인 가게를 유지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고 있는 상황이다. 김씨는 자영업자이기에 봉급생활자와 달리 안정된 소득이 없으며, 정년이 따로 없어 퇴직금도 없는 상황이다.

 

 현재 유지하고 있는 점포 운영 수입이 주소득으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혹이나 김씨에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대비를 준비해 놓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할 사항이다. 자영업을 하는 경우, 근로소득자에 비해 위험관리가 부족한 것이 일반적인 특징인데 다양한 사업상의 리스크가 상존하기 때문에 갑작스런 사고가 발생할 경우, 위기 대응력이 중요하다. 특히나 주소득원의 사망이나 중대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점포 운영을 중단하거나 위험발생 규모만큼 손실을 감수해야 하므로 사업상 현금의 유동성 문제가 발생한다거나 가계 경제에 큰 곤경을 겪을 수가 있다.


따라서 가장의 사망보장과 질병상해에 대한 보장을 꼼꼼히 챙겨야 한다. 가장의 사망보장을 설계하기 위해서는 종신보험이 유력하나 이는 보험료의 장기납이라고 하는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부담이 될 수 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정기보험을 통해 사망보장을 설계하는 것이 가능하다. 사망보장은 최소한 주소득원의 3년치 연봉 정도에 해당하는 보험금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경기불황의 여파가 배우자로 하여금 소득 활동을 나서게 했지만, 가계 재무적 측면에서 보면 매우 건전한 상황이다. 소득원이 늘어남으로 인해 지출과 소득의 관계에서 과부족 현상은 당분간 상쇄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주소득원의 위험 발생 시 대체 소득원으로서 기능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분산 차원에서도 긍정적이다.

 

자영업의 특성상 김씨는 수입의 불안정성이 크기 때문에 자칫 수입과 지출의 현금흐름 관계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
따라서 현재는 상당한 인내를 감수해서라도 변동성 지출 부분을 통제해나가지 않을 수 없다. 이를 위해서 가계부를 적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최소한 분기 단위로 현금흐름표와 대차대조표를 만들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하면 현재 자산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고, 수입과 지출을 통제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자영업자에게는 ‘신용’이 곧 ‘돈’이다. 경기불황으로 인한 대출 연체자들이 늘면서 금융당국이 카드 연체나 공과금 연체, 세금 체납 등에 대해 패널티를 부과하는 것에 적극적이다. 그 결과 연체자들은 신용도 하락이라는 치명적 결과를 얻게 된다. 따라서 단 하루라도 연체가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한 꼼꼼한 체크를 해야 하고, 자동이체 통장을 수시로 점검하고 항상 어느 정도 비상여유자금을 넣어 두는 것이 필요하다.아울러 주거래 은행을 통해 거래 실적을 지속적으로 쌓는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추후에 급전 대출 시 거래 실적에 따른 우대금리를 적용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생활비 지출의 조정을 통해 확보된 가용자금을 CMA나 MMF 계좌 등을 활용해 가계 재정에 유동성 확보를 기하거나, 긴금예비자금으로 비축해 두는 것이 합당하다. 자영업자의 경우, 장기적은 목돈 운용보다는 1년 미만의 단기 목돈 운용이 현실적으로 자금을 융통하고 유동화하는데 유리하다. 자영업자들은 일반적으로 수입이 불안정하기 때문에 단기적인 계획 수립은 가능해도 장기적인 안목에서의 재정 계획을 갖는다는 것은 다소 버거운 측면이 있다. 그만큼 노후준비와 같은 인생의 중요한 문제를 간과하기가 십상이다.

 

노후 준비를 위한 별도의 장치가 없는 김씨는 매월 수입의 최소 10%는 강제적으로 노후 준비 항목으로 분리해 놓아야 한다. 별도 통장을 만들어 우선적으로 쌓아두고 그 외 소득으로 다른 지출 계획을 구성해야 한다.
은퇴시점을 20~25년 후로 가늠한다면 김씨의 노후 준비가 시간적으로 아주 늦다고 볼 수는 없다. 연금재원을 만들기 위한 별도의 통장으로는 보험사의 연금보험이 최적이다. 연금상품에는 소득공제가 되는 연금보험이 있는데 매월 25만원씩 적립하면 연간 3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자영업자에게 절세는 필수사항이다! 자영업자 김씨는 현 단계에서 가용할 수 있는 자산여력이 크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산은 운용 성격상 매우 보수적이다.

 

노후준비를 위한 연금상품의 경우 보수적으로 운용하는 전략이 유효하나 다른 재무 목표를 위해서는 일정 부분 실적배당 내지는 투자형 상품으로 구성하는 것이 현명하다. 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투자수익률이 시장금리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되고, 적립식 투자 방식을 통해 위험을 분산하여 이익실현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현재 예치중인 정기적금과 보통예금을 국내외 펀드 2~3개에 분산 투자하는 적립식 펀드로 대체하는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시장에 긍정적인 지표와 청신호들이 나오면서 경기호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선행지표라고 할 수 있는 주가지수는 1700선을 넘어서고 있다. 여러 곳에서 경기회복의 청신호가 보이는 지금, 김씨와 같은 우리사회의 많은 자영업자들이 어려운 시기에 움츠렸던 몸을 추스려 다시 한번 재도약하는 할 수 있는 재테크 보감(寶鑑)의 지혜를 발휘하기를 기대한다.

 

 

얼마전 삼성화재 연금보험 월25만원 든 건 잘한 거 같구.. 좀 더 금액한도를 올려야겠다.

특히나 연금보험, 펀드, 보장성보험, 카드연체 등 신용도 관리에 대해서

항상 관심과 주의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당~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