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기찬 여자 (정답 맞나..?^^)
Q2. 변비로 심하게 고통받는 여자는?
- 변심한 여자
Q3. 금새 울다가 금새 그치고 얌전을 떠는 여자는..?
- 아까 운 여자
Q4. 고스톱 삼매경에 빠져서는 못먹어도 고를 외치는 여자는?
- 고고한 여자
Q5. 조용한 카페에만 가면 꼭 창 없는 구석에 앉는 여자는..?
- 창피한 여자
(잼있어요, 무쟈게~^^)
근면성실한 사오정이 드디어 결혼에 골인하여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두사람이 오랫동안 고대하던 첫날밤..
부푼 마음으로 신랑신부는 호텔 발코니에 서서 밤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신부가 적막을 깨뜨렸다.
" 이제, 안잘 거예요..? "
사오정이 대답했다.
" 친구들이 오늘처럼 멋진 밤은 다시는 없을 거래.
우리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이 퀴즈에 출연하여 치열하게 경쟁을 하는 중..
Q : 정약용의 형인 정약전이 흑산도에서 우리나라 주변의 어족과 그 정보에 대해 저술한 책 이름은 무엇인가요..?
A :
저팔계 : 목민심서! (때앵~)
사오정 : 월간낚시! (다들 기절~^^)
손오공 : 자산어보! (정답입니다~)
Q : 일제시대 우리나라 광복군 탄생의 계기가 된 의거로, 1932년 상하이 홍구공원에서 거행된 일제의 전승축하식장을 장쾌하게 폭파하고 우리의 독립정신을 널리 알리신 분은 누구인가요..?
A :
저팔계 : 안중근! (때앵~)
사오정 : 윤복길! (다들 기절~^^ ㅋ... '복길이'는 전원일기의 인기 캐릭터임)
손오공 : 윤봉길! (정답입니다~)
(역시~ 사오정입니당... ㅋㅋ)
10위.여자들 : 어머! 너 언제 이렇게 이뻐졌니? 9위.학원 광고 : 전원 취업 보장.. 전국 최고의 합격률! 8위.비행기 사고 : 승객 여러분, 아주 사소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7위.연예인 : 그냥 친구 이상으로 생각해 본적 없어요 6위.친구 : 이건 너한테만 말하는 건데.. 5위.장사꾼 : 이거 정말 밑지고 파는 거에요.. 4위.아파트 신규 분양 : 지하철 역에서 5분 거리. 3위.수석 합격자: 그저 학교 수업만 충실히 했을 뿐이에요~ 2위.중국집: 지금 출발했어요. 금방 도착합니다~ 1위.정치인 : 단 한푼도 받지 않았어요!(으 ㅎㅎ.. 세상에 좋은 거짓말도 있기 마련이긴 하지만~^^)
어머니가 사오정에게 성냥 한통 사오라고 심부름을 시켰다. 헐레벌떡 열심히 가게까지 뛰어갔다온 오정..그런데 아들이 사온 성냥은 한 개비도 불이 켜지지 않는 것이었다.엄마가 오정에게 물었다."왜 성냥이 전부 불이 안켜지는 거니..?""그것 참 이상하네. 아까 제가 가게 앞에서 전부 다 일일이 테스트 삼아 켜보니 잘 켜졌었거든요~"(ㅋㅋ... 안시킨 일도 아주 잘해요~^^)
그러나 천성이 게을러 꼼짝하기도 싫어진 만득이는 역시 거실 쇼파에 늘어진 채 기대어 TV를 보고 계시던 아빠에게 큰 소리로 말했다.
"아빠! 물 좀 갖다 주세요!"
"냉장고에 있으니까 네가 갖다 먹으렴."
처음에는 아빠는 부드럽게 말했다. 그러나 5분 후...
"아빠! 물 좀 갖다 주세요!"
"네가 직접 가서 마시라니까!"
아빠의 목소리는 짜증 섞인 투로 톤이 높아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에 굴하지 않고 만득이는 또다시 5분 후...
"아빠! 물 좀 갖다 주세요!"
"갖다 먹어! 한 번만 더 부르면 혼내 주러 간다!"
아빠는 이제 화가 나신 것 같았다.
그러나 만득이는 지칠 줄 모르고, 다시 5분 후에...
"아빠! 저 혼내 주러 오실 때 물 좀 갖다 주세요!!"
(으 ㅎㅎ.. 정말 대단한 아들이어요~ 저 불굴의 투지...^^)
어느 남녀공학 고등학교에서 여선생님이 학급 학생들에게 장래 희망에 대하여 질문을 던졌다.
손오공이 먼저 손들고 대답했다.
"저는 대통령이 되고 싶어요~"
저팔계도 손들고 대답했다.
"선생님, 저는 선생님처럼 훌륭한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으응, 아주들 착하네요. 그럼 삼순이는..?"
"저는 좋은 남자 만나서 애 낳고 평범하게 살고 싶어요, 선생님."
"흐음~ 꿈이 소박하니 좋으네. 그럼 오정이는..?"
사오정이 대답했다.
"저는 삼순이 애 낳는 거 돕고 싶어요, 선생님!!"
(으 ㅎㅎ.. 그래, 너 잘났당~^^)
유명한 서울 어느 사우나.
스님이 열심히 묵힌 때를 씻다가 등이 가려워 옆에 있던 중학생에게 등 좀 밀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그 중학생 왈..
"대체 뉘신데 저한테 등을 밀라고 하십니까?"
스님.. (나직이)
"나, 중이야..."
그러자 그 중학생,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큰 소리로 외쳤다.
"난 중삼이야!! 어디서 감히~"
(ㅋㅋ.. 녀석, 감히 스님한테...^^)
친구들 : "그런데..?"
맹구 : "이제 딱 한명이 줄어들었어~"
(ㅋㅋㅋ.. 그렇다면...^^)
남성이란 동물은 종종 이 세상 여성에 대한 등급을 매겨본다고 합니다...-_-"
1)친구들과 여자의 등급을 매겨본적이 있는가?
있다 93%
없다 7%
2) 있다면 등급을 매기는 기준은 무엇인가?
몸매와 얼굴 66%
패션, 뷰티코드 등 스타일 20%
성격과 전체적인 패션센스 7%
오직얼굴 5%
기타 2%
3) 당신이 생각하는 A등급 여성의 신체조건은?
키 160cm이상, 몸무게 45~50kg 52%
155cm이상, 몸무게 50kg미만 16%
키 165cm이상, 몸무게 50~55kg 13%
뚱뚱하지만 않으면 된다 12%
기타 7%
4)당신이 생각하는 A등급 여성의 얼굴조건은?
무조건 예쁜얼굴 47%
현모양처형의 여성스러운 얼굴 33%
동양적인 개성형 마스크 12%
서구적인 이목구비 8%
5) 당신이 생각하는 A등급 여성의 직업은?
디자이너, 홍보, 기자 등 전문직종 종사자 32%
선생님 등 안정적인 공무원 29%
몸매, 얼굴 등 다른조건만 갖춰져 있다면 직업은 없어도 상관없다 15%
모델, 탤런트 등 화려한 연예계 마스코트 10%
유치원교사, 간호사 등 여성스러운 직업 7%
기타( 비서, 댄스강사, 개인사업가등) 7%
6)당신이 생각하는 A등급과 F등급 여자 스타일은?
A등급
예쁜여자(외모가 뛰어난 여자) 46%
패션감각이 뛰어난 여자(자신을 잘 꾸미는 여자) 18%
쭉쭉빵빵한 S라인 몸매 (날씬한 여자) 15%
귀여운 스타일의 여자 11%
현명한 여자 6%
기타 (허리가 가늘고, 피부가 깨끗한 여자,건강미넘이는 여자등) 4%
F등급
뚱뚱한 여자 62%
패션감각이 떨어지는 여자(자신을 잘 안꾸미는 여자) 13%
뚱뚱하고 못생긴 데다 성격까지 까칠한 여자 9%
생각없어보이는 백치미의 여자 7%
피부가 안좋은 여자 5%
기타(우울한 성격, 무조건 유행만 따라가는 여자, 몸매가 볼품없는 여자 등) 4%
7) 여자 연예인 중 A등급은?
전지현 31%
김태희 25%
이효리 18%
남상미 6%
기타(한가인, 이보영, 문근영, 손예진, 성유리 등) 20%
8)대한민국의 평균 여성은 몇 등급인가? 그이유는?
B등급 (자신을 잘 꾸민다) 50%
A등급 (웰빙 열풍으로 날씬한 사람이 많다) 40%
C등급 (다른 아시아여성보다 훨씬 예쁘고 유럽여성과 비등비등하다) 10%
(쪼~금은 현재와 안맞을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 남성의 이기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기준은 언제나 그대로일 거라고 확신함.
왜냐면 원시시대부터 전해 내려온 본성이란 것이 근본적으로 변하기가 힘들 것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