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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서울 어느 사우나.
스님이 열심히 묵힌 때를 씻다가 등이 가려워 옆에 있던 중학생에게 등 좀 밀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그 중학생 왈.. "대체 뉘신데 저한테 등을 밀라고 하십니까?" 스님.. (나직이)
"나, 중이야..." 그러자 그 중학생,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큰 소리로 외쳤다.
"난 중삼이야!! 어디서 감히~"
(ㅋㅋ.. 녀석, 감히 스님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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