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무하마드 알리의 주먹보다도, 타이슨의 주먹보다도 더 강한 것은 무엇일까..?
정답 : ................. " 보 "
(으 하하~^^)
중년이 된 만득이가 친구 맹구에게 물었다.
“ 자네집 20주년 결혼기념일이 곧 돌아온다면서? 그래, 부인에게 무슨 선물을 할 건가..? ”
“ 알래스카로 여행을 떠날 거야. ”
“ 와우! 정말 대단한 선물이 되겠어.
여억시~ 자넨 정말 멋진 친구야.
그럼, 30주년 때에는 부인에게 또 무슨 선물을 해줄 텐가..? ”
“ 응. 알래스카에 가서 그녀를 데려와야지~ ”
(그, 그렇다면...-_-")
요즘 학생들은 컴 없이는 못산다.
아니, 어른들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학교에서 학원에서 집에서 나름 열공하지만 어른들의 아이들에 대한 잔소리는 끝이 없다.
당근 본인 장래가 걱정되고 더 잘되라고 하는 의도이긴 하지만
사춘기 마음은 여전히 쉽게 상처받는다.
가장 듣기 싫은 말 베스트 쓰리...
3위 : 너 누굴 닮아 이 모양이니?
2위 : 옆집 애는 1등 했다더라.
1위 : 저놈의 컴퓨터 때려부숴야지.
(만약~ 때려부수면 집안 전체가 문명으로부터 차단되는 느낌~일 거예요^^)
중간고사 성적이 나왔는데 사오정의 등수가 20등이나 하락한 것을 발견하신 선생님.
큰 소리로 사오정을 불러세웠다.
" 사오정! 너 어떻게 공부한 거니?
어서 엄마에게 전화해서 엄마오시라고 해!! "
놀라서 선생님 눈치를 살피던 사오정은 그자리에서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리곤 한자 한자 또박또박 폰에 대고 말했다.
" 엄.마.옷!! "
(선생님, 졸도하시다~^^)
교회 부속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물었다.
" 얘들아..천국 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
그러자 대부분의 아이들이 저요 저요 그러며 손을 들었는데..
삼순이 혼자만 손을 들지 않았다.
이상하게 여긴 선생님이 삼순이에게 살짜기 물어보았다.
" 삼순이는 천국 가는 것이 싫어? "
삼순이 왈~ " 우리 엄마가 유치원 마치면 다른 길로 가지 말고 곧장 집으로 오랬단 말이어요~ " (으 ㅎㅎ.. 똑똑한 우리 순이~)
행복한 인생을 꾸려나갈려면 반드시 수반되는 것이 경제적인 풍요로움이다.
뭐 많이 벌고 많이 쓰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래도 빈한하게 살면서 마음의 여유로움을 기대하기가 좀체로 힘든 측면도 있는 것이겠고 아무래도 어느 정도 경제력이 뒷받침되어야 예술적인 마음도 생기는 법이니..
어떻게든 현실적인 수익창출 방법을 강구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안된다.
손쉽게 실천 가능한 한국에서 돈버는 31계명...
1, 망하지 않을 직장에 다녀야 한다.
일정한 수입이 있어야 계획적인 생활과 자산증식이 된다
1년 쉬면 2년치 수입이 날라 간다.
17, 저축성 예금은 0.5%라도 이자를 더 주는 곳에 한다.
21, 은퇴시기는 될 수 있는대로 늦춘다.
25, 충동 구매를 절대로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