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26일 수요일

엽기 부모님

기말고사 대비하여 열공 중인 아들에게.

 

엄마 : 얘야~ 머리도 식힐 겸 담배 한대 피고 하렴~~

아들 : 네, 네..?

아빠 : 그래, 엄마 말씀 듣고 이제 그만 한대 피도록 해.

으응~ 담배가 없니?

여보 언능 나가서 담배 한갑 사와요, 쟤가 피는 것으로 말이오...

 

 

(으 ㅎㅎ.. 대략난감 -_-")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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