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25일 화요일

깨우지마셈

마니 뛰었더니 피곤함.

잠시 잘 것잉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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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4일 월요일

호날두와 메시

축구천재 호날두와 메시가 어느날 누가 더 천재인가에 대하여 입씨름을 벌였다.

 

호날두 : " 축구의 신께서 나를 친히 지구에 보내셨다! "

 

그 말을 들은 메시가 잠시 생각하더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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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 " 으~음. 보낸 기억이 없는데... "

 

 

(우리랑 붙은 월드컵때 메시 정말 대단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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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3일 일요일

2011년 1월 21일 금요일

엽기상담..

온라인 상담 사이트에서.
어느날..


Q : 저는 금년 고1인 학생입니당~

사춘기를 맞았는지 요즘들어 여러가지 생각에 자꾸만 사로잡히곤 해요.

그중에서 가장 큰 것은 " 도대체 나란 무엇인가 " 라고 하는 절체절명의 명제입니다.

그 생각 때문에 공부도 전혀 안되거든요.

 

도대체 나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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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 인칭대명사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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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9일 수요일

2011년 1월 18일 화요일

토끼, 거북이 그리고 달팽이

토끼와 거북이가 언덕까지 달리기 경주를 했다.

물론 토끼가 보란 듯이 먼저 달려가다가 자만심에 낮잠 잠시 잔다는 것이 아주 많이 자버리는 바람에 분패하고 말았다.

그 후 토끼는 잠 못이루는 밤을 보내다가 피나는 노력과 연습을 한 후 거북이에게 재도전을 신청했다.
하지만 또 다시 무지 빠르게 달리다가 이번엔 다리에 쥐가 나서 거북이의 승리.
두번째 실패에 낙심한 토끼가 고개를 푹 숙이고 터벅터벅 길을 걷고있는데 달팽이가 나타나 깐죽거렸다.
" 토끼야, 너 또 졌다며~ "

이에 열 받은 토끼는 온 힘을 다해 뒷발로 달팽이를 뻥~ 찼는데 달팽이는 멀리까지 날아가버렸다.
그리고 1년이 지난 어느날.

토끼가 곤히 낮잠을 자는데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려 열어보니 1년전 그 달팽이가 온몸에 땀 투성이가 되어 자신을 노려보고 있는 게 아닌가?

얼굴이 벌개진 달팽이가 토끼에게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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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지금 나 찼냐!! 응!!! "

 

 

(ㅋㅋㅋ.. 대단한 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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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7일 월요일

사오정 엄마

사오정 엄마와 사오정이 백화점에 쇼핑을 가따.

화려한 1층 진열장 속의 명품백 이미테이션을 보고서는 엄마의 말씀..

" 얘야, 저런 거 다 애니메이션이야! "

얼굴이 벌개진 사오정,

엄마 소매를 잡아끌고선 5층 식당가로 모시고 가따.

한정식집의 차려져나온 진수성찬을 보고 어머니 또 한 말씀 하시길...

" 야야~ 오늘 잘왔네. 여기 식사는 진수반찬이네~ 응~~ "

더 부끄러진 사오정, 서둘러 식사를 드는 둥 마는 둥 하고서는 백화점을 나와서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는데

갑자기 경찰차가 끼어드는 것이었다.

어머니 또 또 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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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이, 민중의 방망이가 뭐하는 짓이야!! "

 

택시기사 아저씨 :

 

" .......................... (이거이 지팡이 아니여?) "

 

 

 

 

(캬캬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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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6일 일요일

도박사 영구

영구는 전문도박사이다.

어떤 사람이 영구 소문을 듣고서 그를 찾아와서 물었다.


“ 스승님, 도대체 한판하면 얼마나 버시길래 그리도 소문이 자자하신지요? ”

그러자 영구가 묵묵히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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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는 만큼! 딴 만큼! ”

 

 

 

(으 ㅎㅎ.. 하늘 만큼 땅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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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5일 토요일

김여사님, 논에는 왜요

왜 거기로 가셨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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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는 시러~잉

가끔 남친이 무지 싫어지는 때가 있다.

(물론 여친의 경우도 마찬가지겠지만~^^)

사이가 깊어질수록 조심 또 조심해야하는 것이 연애의 비결.

어떤 남자가 싫어질까...

 

 

1. “자기 나 ~ 추워” 이러면 “나도 추워” 하는 남자.

2. 지나가는 여자를 ‘아주 유심히’ 쳐다보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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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자 쳐다보면 안되겠지요~)



3. 내가 전화하기 전에 절대 전화 안하는 남자.

4. 통화중에 내가 말 안한다고 같이 말 안하는 남자.

5. 통화중에 ‘잠깐만’ 이라고 해놓고 옆사람과 얘기에 열중하는 남자.

6. 전화한다면서-_-" 안하는 남자.

 

 

(전화 꼬옥 해야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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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본인

다음에 대하여 대답하시오.

 

 

1) 일본의 수도국장 이름은..?

 

    : 무라까와 쓰지마

 

 

2) 일본 제일의 구두쇠 이름은..?

 

    : 도나까와 쓰지마

 

 

3) 일본에서 가장 부자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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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표로 미따까

 

 

 

(ㅋㅋㅋ. 웃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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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4일 금요일

처음이거든요

맹구가 급성맹장염 진단을 받고서 종합병원 수술대에 누웠다.

젊은 의사가 수술 준비를 하는
것을 보면서 너무 긴장이 되어 의사에게 말했다.

“ 선생님!
제가 처음 수술 받는 건데요, 너무 긴장돼 죽겠어요! ”

그러자 의사는 맹구의 어깨
를 두드리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 자, 자, 괜찮아요. 저도 처음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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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3일 목요일

엽기 오토바이

흐아~ 이거 몇인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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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남자

유치원생 삼순이가 동생을 임신한 엄마 손을 잡고서 산부인과에 가서는 이것저것 궁금한 것을 엄마에게 물었다.

 

삼순이 : " 엄마 뱃속에 내 동생이 생긴 거구나~ "

 

엄마 : " 응, 동생이야. "

삼순이 : "남자야, 엄마? "

엄마 : " 그렇다고 하네, 의사선생님이~ "

그러자 삼순이는 엄마 폰을 빌려서 즉시 아빠에게 전화를 걸었다.

" 아빠! 엄마한테 남자가 생겼대요!! "

 

 

전화기 너머 아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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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2일 수요일

세가지 소식

1. 남편의 진급 소식

 

△좋은 소식 : 남편이 임원으로 진급했을 때

△ 나쁜 소식 : 근데 비서가 엄청 예쁘다네

△ 환장할 소식 : 외국으로 둘이 출장가야 한다네


2. 성형수술 정보


△좋은 소식 : 싼가격에 성형수술된다네

△나쁜 소식 : 수술이 시원찮아 다시 해야 한다네

△환장할 소식 : 뉴스에서 돌파리라고 잡혀가네~


3. 학교에서 온 소식


△좋은 소식 : 아이가 상을 타왔네

△나쁜 소식 : 옆집 애도 타왔다 하네

△환장할 소식 : 아이들 기 살린다고 전교생 다주었다네~

 

 

(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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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1일 화요일

공대생의 좌우명

공대생들에게도 좌우명이 있다.

 

 

건축학과 : " 공든 건물이 무너지랴 "

기계공학과 : " 믿는 기계에 발등 찍힌다 "

금속공학과 : "두드려라, 그러면 펴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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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유머

[만두] 하면 지금의 월남땅을 원정가시던 제갈공명 생각이 난다.
긴급 식량 대용으로 급조한 거라던 삼국지 이야기.
그리고 또 다른 만두 이야기 하나...


A : " 너 만두 이야기 알어..? "

B : " 아니, 몰러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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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그럴 만두
하징~ ^^



(갑자기 김치만두 먹고프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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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0일 월요일

2011년 1월 9일 일요일

삼고초려의 진실

삼국지의 시대.

삼국통일의 원대한 꿈을 안고서 유비는 제갈공명을 영입하려 무지 애썼다.

근데 아무리 관우, 장비를 보내어도 꿈적도 않길래, 어느날 유비는 공명이 좋아한다는 사슴 한마리를 사냥해와서는 제갈공명을 찾았다.

근데 공명이 사슴고기를 정말 좋아하긴 했는지 군침을 흘리며 슬금슬금 유비가 가져온 사슴에 관심을 보이는 것이었다.

이때다 싶은 유비가 공명에게 질문했다.

 

" 자, 자, 제갈공명님, 이 사슴을 어떻게 요리해드릴까요? "

 

그러자 며칠 거절하며 폼 잡느라 많이 배고픈 제갈공명이 소리쳤다.


 

" 삶고 조려!! "

 

 

(으흐흐.. 그래서 삼고초려 란 고사성어가 탄생했나 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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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자동차..들

왜 이케 많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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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8일 토요일

2011년 1월 5일 수요일

직업정신이 투철해

직업이 택배기사인 아저씨가 가족들과 함께 처가에 놀러가서는 딩동 하고 처가집 벨을 눌렀다.

장모님 : " 누구세요? "

사위 : " 네, 택배왔습니다! "

 

 

 

(택배아저씨들이 정말 수고가 많지요.

물동량이 많아서 많이 힘들다 그러더라구요~

월급 마아니 올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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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4일 화요일

2011년 1월 3일 월요일

제일 비싼 벽

흐유~ 최고 스타들이 한팀에 옹기종기 있었다 그러니~

몸값이 얼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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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참새 서울참새

서울참새가 경상도 아름다운 산골에 살고있는 친구참새의 초청을 받아 방문하게 되었다.
참새 친구들과 전깃줄에 앉아 신나게 놀고있는데 갑자기 나타난 포수가 총을 쏘려 하자 지방의 친구참새가 소리쳤다.
"모두 수구리!"
경상도 참새들을 모두 고개를 숙였지만 서울참새만 무슨 말인지 몰라 계속 고개를 들고서 두리번거리다가 그만 포수가 쏜 총에 맞고 말았다.
다행히 총알은 급소를 피해나가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간신히 살아난 서울참새는 다음에는 절대로 총에 맞지 않겠다며 '수구리'란 경상도 말을 달달외우고 또 외웠다.

다시 친구 참새들과 전깃줄에 앉아 또 재잘거리며 재밋게 놀고있었는데 또 다른 포수가 나타났다.

그러자 경상도 참새가 다시 크게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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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맨치로!"

영문을 알 수가 없는 서울참새는 또다시 포수의 총을 맞고말았다는 슬픈 이야기.

 

 

(아까맨치로=아까와 똑같이 -.-")

 

(우리나라가 왜 이리 넓을까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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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2일 일요일

택시기사의 프로정신

택시기사가 속이 더부룩하니 급하여 인근 빌딩 근처에 차를 세우고서는 화장실에 언능 들어갔는데
한창 진행 중인데 밖에서 누가 화장실 문을 두드렸다.
그러자 안에서 일을 보던 기사아저씨 왈..

“ 익스큐즈미, 합승은 안돼요!! ”

 

 

 

 

(합승 종종 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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