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재테크 선호도와 대출 용도의 변화

주식이 아무리 올라대도 직접투자자 중 돈벌었단 사람은 거의 없는 듯.

그 정도로 직접투자는 감정에 좌우되는 경향이 많구..

본시 인간의 마음이 약한지라. ㅋ.

 

2009년 한해 우리나라 국민들은 고수익보다 안정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네.

예금 선호도는 2008년 대비 떨어지고 부동산, 주식 간접투자 선호도가 오름세를 보였다고.

재테크 순위를 보면
1) 은행 예적금`을 꼽은 응답이 49%

2) 부동산이 25.7%

3) 주식 간접투자 상품 (펀드) 9.6%

4) 주식 직접투자 4.0%

5) 제2금융권 상품 3.5%

6) 보험사 저축보험 상품 3.4% 등

 

이 같은 변화는 금리 인하로 예금과 적금의 매력이 반감된 데다 그동안 집값이 상당한 수준으로 떨어졌다는 공감대가 형성된 결과로 풀이된다. 펀드를 비롯한 주식 간접투자도 6.1%에서 9.6%로 증가했다. 지난해 주식시장 회복에 따른 기대감이 올해까지 이어진 것으로 해석된다.
올해 가계대출을 계획하고 있다는 전체 중 14.8%인데 이는 국민 7명 중 1명만 돈을 빌릴 의향이 있다는 의미이고

대출의 용도로는

1) 주택구매 30.8%

2) 사업자금 21.8%

3) 교육비 14.1%

4) 전세자금 용도 12.1% 등

이라고 하네.

 

2010년 사업에 많이 참고해야 할 듯~

아무리 사업자금이라도 대출은 자제해야 할 듯..

 

 

(적게 벌고 적게 쓰자!^^)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미소금융 2

지난 9월에 미소금융 관련 뉴스가 나왔나 보다.

경기부양과 서민 살리기에는 아주 유용한 제도가 될 듯.

 

[뉴스내용]

 

정부는 향후 10년간 저신용자를 위한 무담보.소액대출 (마이크로 크레디트) 사업에 2조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서민들이 쉽게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도록 전국에 걸쳐 200~300개의 사업 거점을 마련,운영하기로 했다.
정부는 우선 연말까지 은행의 휴면예금을 재원으로 마이크로 크레디트 사업을 하고 있는 소액금융재단을 '미소(美少)금융중앙재단 (가칭)'으로 개편하고 전국에 걸쳐 지역별 법인 및 지점 등 200~300개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정부 재정 투입 없이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내기로 한 기부금 1조원과 휴면예금 출연금 7000억원,금융권 기부금 3000억원 등을 통해 2조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정부는 500만~1억원의 창업 및 운영자금을 상환기간 1~5년,연 2~3%의 대출금리로 빌려주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향후10년간 약 25만세대의 저소득층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근데 아무리 그래도 대출은 빚인데..

돈 빌린 후 사업이 안되면 정말 최하위계층으로 추락하는 건 시간 문제.

정부에서 좋은 일 하는 김에, 대출금리 제로면 어떨까 싶기도...

가난한 서민들을 위하여 민영의료보험이 필요없을 정도의 의료보험 수혜 과목 확대도 좀 고려해보셨으면..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미소금융이란 것도 있었네

가끔씩 미소금융이란 글들을 종종 보게 되는데..
보험, 대출 등 금융제도는 수시로 변동하고 좋은 상품이 나오니 평소공부가 필요할 듯 하다.

미소금융은 기본적으로 7등급 이하 저신용자에게 무담보로 돈을 빌려주는 사업이지만 이 조건만 갖추었다고 무조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닌가 보다.

우선 프랜차이즈 창업자금과 창업임차자금 대출(이상 최대 5,000만원) 에 적용되는'50%룰'이 있다.
대출자가 창업자금의 절반 이상을 스스로 준비를 해야 대출이 가능하다는 것.
'무일푼'으로 미소재단에만 손을 빌리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얘기이며, 예를 들면 창업자금으로 3,000만원을 대출받기 위해서는 자기자본이 3,000만원이 있어야 한다.
운영자금과 시설개선자금 대출 (이상 최대 1,000만원) 의 기준도'사업자 등록일로부터 2년 이상'으로 규정해 놓은 것도 꼭 체크해야 할 사항이다.
사업을 하다가 급전이 필요해진 사람들이 미소금융을 통해 이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해당 사업을 시작한 지 최소 2년이 지나야 한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며, 최근 2년 사이에 중간에 업종을 변경하거나, 사업 소재지를 다른 곳으로 옮긴 경우는 기존 영업기간을 인정하지 않아 대출을 받을 수 없다.

보유 재산에 대한 자격도 꼼꼼히 살펴야 한다. 저 신용자라도 광역시 이상 대도시의 경우는 보유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 나머지 지역은 8,000만원 이하여야 대출이 가능한데 보유재산에는 보유 부동산 외에도 전세보증금과 영업용 자동차 등도 포함된다.

또 보유재산 대비 채무액 비율이 50%가 넘는 경우도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는데 채무액에 마이너스 통장의 경우 쓴 금액이 아니라 한도 금액이 모두 채무로 계산된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예를 들어 1,000만원짜리 마이너스 통장이라면 잔액과 관계없이 1,000만원이 모두 채무로 잡힌다는 것이다.
특히 대부업체의 채무는 스스로 정확히 고지를 해야 하는데 만약 나중에 만약 빼놓은 게 밝혀지면 대출금을 회수당할 수도 있다고 한다.
 
 
제도는 정말 좋은 건데..
부디 성공하는 사람이 마니 나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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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실비보험이 유행이라는데

아직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지 못했다.

도대체 의료실비보험이 무엇인가.

가끔 일 생겨서 치료비 많이 물다보면 의료보험 하나로는 무언가 부족함을 종종 느끼게 되긴 하는데..

 

 

의료실비보험이란...

 

질병보험, 상해보험, 질병보험, 종합보험, 의료보험, 건강보험, 암보험, 어린이보험, 운전자보험, 태아보험 등을 총칭하며

‘민영의료보험’, '실손형보험'이라고도 불리는데, 병의원에서 치료를 받은 후 청구되는 병원비 중 환자 부담액을 보상해준다. 또한 추가로 사망, 후유장해, 질병사망, 암진단 등을 지급받을 수 있는 종합보장형 보험상품으로 볼 수도 있다.

특히 MRI나 CT 촬영과 같은 고액의 검사비는 물론이고 신종플루와 같은 신종 질병 및 그동안은 보장되지 않았던 치과나 치질 한방병원비 기타 수술비, 입원비, 약값, 식대까지도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무엇이든 다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또 한가지 유의할 점은, 일반건강보험보다 보장 받는 범위가 넓지만 그렇다고 모든 질병과 사고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임신이나 출산으로 인한 입원, 보신용으로 먹는 한약재 등의 투약비용, 성형수술이나 치과질환 및 보철 등은 공통적으로 보상이 되지 않는 항목이다. 또한 다른 의료실비보험에 가입하고 있다면 중복보상을 안된다.

 


민영의료보험 (민영의료실비보험)의 주요보장내용은...

단순 감기부터 신종플루 및 치아, 치질, 한방병원비까지 보장이 가능하며
80세 보장이 100세로 보장기간이 늘어났고
보험료 납입 일시정지 및 중도인출이 가능하며
일반 상해 의료실비도 100세, 1천만원 이내 보장이 된다.



연령대별로 가입해두면 좋은 보험상품은...


어린이 : 생명보험의 교육, 저축보험(2~5만원)+손해보험의 어린이보험 (2~4만원)
남성 : 생명보험의 정기보험, 종신보험 (3~10만원)+ 손해보험의 의료실비보험 (3~8만원)
여성 : 생명보험의 건강보험(3~5만원)+손해보험의 질병보험(3~6만원), 운전자보험(2~3만원)

 

 

(으음~ 운전자보험도 들긴 해야겠더라..)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2009년 12월 28일 월요일

종신보험, 열풍이 사그러졌나

몇년전부터 보험하면 종신보험, 종신보험 하더니 열풍이 사그러졌을까.

그건 아닌듯.

보장성보험이 사람들에겐 재테크의 보완수단으로서 반드시 필요하니까.

 

 

1. 다양한 종신보험   

 

생보사들은 기존의 사망보장 중심의 종신보험으로는 새로운 고객유치가 어렵다고 판단,고령화 시대에 맞춰 '장수(長壽) 리스크'까지 대비할 수 있는 신개념 종신보험을 잇따라 내놓은 상태.

대한생명의, 종신보험과 장기간병연금 기능을 결합한 실버세대 전용 종신보험인 '라이프플러스케어보험' 및 

교보생명의 은퇴 후 노후설계 기능을 가진 '큰사랑 종신보험', 

미래에셋생명의 종신보험처럼 사망보장을 하면서도 만기를 90세까지 연장할 수 있는 '미래에셋 플러스 10 정기보험' 등등.

이 상품은 보장금액을 낮추는 대신 보험료가 적다는 게 특징. 

생보사 관계자들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종신보험은 곧 사망보험이라는 개념을 깬 퓨전형 종신보험의 개발이 치열해지고 있다"고 한다.

 

2. 사망보험의 보장성 

 

생보사들이 보장성보험에 주력하는 것은 시장전망이 밝다고 판단해서다.  

생보사들은 또 보장성보험이 안정적인 수익기반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으며, 저축.투자형 보험은 외형을 키우는 데는 유리하지만 회사의 장기적인 수익기반을 놓고 보면 보장성보험이 훨씬 더 유리하다는 것을 알고있다. 

 

결국엔 보장성+저축.투자형보험의 결합상품이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인 듯.

언능 하나 가입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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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정의 장래희망

어느 초등하교.

선생님이 어린이들이에게 꿈을 크게 가져야 한다며 한사람 한사람 일일이 장래 희망을 물어봤다.
"영구는 커서 뭐 될래?"
"네, 저는 우주과학자가 되고 싶습니다."
"삼순이는?"

"저는 여자대통령이요~"

"오오, 대단하구나. 그럼 영순이는?"
"저는 애 낳고 평범하게 가정주부로 살고싶어요."

"으음~ 소박하구나. 그것도 좋은 일이지. 애들 뒷바라지 잘해서 훌륭하게 키우는 엄마.

그럼 오정이는?"

사오정이 기다렸다는 듯이 대답했다.
"네! 선생님!!

저는 영순이가 애 낳는데 협조하고 싶습니다!"

 

 

(오정이는 조숙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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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3일 수요일

인터넷 투잡 정보의 조건

경제가 어려워지다보니 투잡을 하는 사람이 주변에 제법 보인다.

낮엔 회사원, 밤엔 택시운전 등.

별도 가게를 운영하기도 하구~

근데 인터넷에도 투잡 소개도 많은데.. 별로 돈되는 정보인지 의심스러울 때가 많다.

지식검색에서 찾은 건데.. 투잡 정보 유용성의 분별법이라나...^^

[성공적인 부업을 위한 구별 방법]

1. 자본금이 들지 않아야 한다.
2. 노력에 대한 댓가가 즉시 온-오프라인 상으로 확인 되어야 한다.
3. 많은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가입되고 있다.
4. 회사 정보가 모두 공개되어 있다..

 

참고는 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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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절세를 향하여 뛰어보다

오늘 하루.. 작년도분 연말정산에서 2백 넘게 환수 당한 쓰라림을 씻기 위하여

아침부터 큰맘 먹고서 동분서주 하였다.

12월 31일까지 틈틈이 크게 세가지 일을 하기로 하였는데

1) 의료비 영수증 챙기기

2) 절세펀드 가입

3) 연금저축 가입

이 그것이다.

 

1) 의료비 영수증은 병원 다녀온 것 만큼 발품 팔거나 인터넷에서 챙기면 되는 것인데..

물론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http://www.yesone.go.kr/를 이용하면 의료비 외 대부분의 정산자료가 간단하게 해결되는 것.

여기서 본인의 소득공제 자료를 보려면 공인인증서가 필요하고, 부양가족의 자료를 조회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해당가족의 동의가 있어야 하며, 다만 부양가족이 만 20세 미만 미성년자 자녀일 경우에는 별도의 동의절차 없이 부모가 자료를 조회할 수 있다.

이전까지는 부양가족의 자료를 얻으려면 불편함이 많았고 부부간에도 공인인증서 공개를 꺼리는 경우가 있어 부양가족 신청이 적었지만 현재는 공인인증서 이외에 휴대폰으로 전송되는 1회용 인증번호를 이용하거나 신용카드 비밀번호, 팩스 등 동의신청 방법이 다양해져 있다 하니 즐겁고 편리하게 이용해볼 만하네.

 

2) 절세펀드를 찾아서 국민은행 사이트 http://www.kbstar.com을 기웃대보니, 금년말로 세제혜택이 끝나기 때문에 반드시 가입하는 것이 좋다 하네. 가입 첫해에는 불입액의 20%를 공제받게 되므로 12월 한달 3백 불입하면 될 듯.

그리고 만기 2년 이하인 펀드는 3년 이상으로 연장하는 것이 필수.

물론 이 경우 주식투자의 위험성도 있으므로 주식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해당될 듯.

 

3) 연금저축은 연간 3백만원까지 소득공제를 해준대서 오늘 월25만원짜리 바로 가입하고 금주내 나머지 11개월치 불입 예정.

삼성화재가 젤 낫다는 얘기가 있어서 GS보험샵이 있는 http://www.bohum365.kr에 접속, 희망 보험사 상담신청하여 비교해달래니 금방이네.

게다가 GS보험샵에서 3만원 환급도 해준대서 ㅋㅋ... 기분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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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분 연말정산 때에는 반드시 환급받아야지~~

아아주 마니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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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1일 월요일

사오정의 국어시간

국어시간.

황순원의 전설적인 소설 '소나기'를 배우고 있었는데, 밤새 컴에 매달려 게임하느라 잠을 놓친 사오정은

아주 꿈나라로 가있었다.

화가 머리 끝까지 난 국어선생님이 사오정을 불러세웠다.

선생님 : " 사오정, 소녀가 왜 죽었지..? "

사오정 : " (비몽사몽) ...................... "

 

그러자 근처에 앉아있던 저팔계가 입모양을 벙긋거리며 가르쳐주는 것이었다.

저팔계 : ' 소나기를 맞아서 죽었어... '

팔계의 입술 모양을 읽은 오정이 기운차게 대답했다.

사오정 : " 네! 소년한테 맞아서 죽었습니다!! "

선생님 : " ..........................................(어째 진땀이 -_-') "

 

(수업시간은 충실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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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9일 토요일

선생님의 실수

드디어 겨울방학이 가까워진 주말.. 어느 여고 수업시간~
화장실을 다녀오느라 많이 서두르신 국어선생님께서 급히 교실에 들어섰는데
바지 지퍼가 내려간 상태인 줄도 몰랐다.

이를 눈치 챈 이쁜 여학생들이 일제히 폭소를 터뜨렸다.

그래도 무슨 일인지 어리둥절한 선생님한테 어떤 용감한 여학생이 말했다.
"선생님! 문 열렸어요!!"

그러자 선생님..

" 야!~ 맨 뒤에 삼순이!

어서 나와서 문 닫어!! "

 

 

(허거걱~ 선생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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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선택과 필수

어느 종합병원.

급성맹장염 수술을 마친 의사가 회복 중인 환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중..

환자 : " 우리 몸에서 맹장은 불필요한 것이라서 없어도 전혀 지장이 없다지요, 선생님? "

의사 : " 환자들 입장으론 그럴 테지만, 우리에겐 필수적인 신체기관임에 틀림이 없지요..-_-' "

 

 

(으 ㅎㅎ..

그래도 병원은 정말 고마운 존재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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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6일 수요일

Big Tree 2

대자연의 경이라고 해야 할까요.

엽기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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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Tree

흐아~

입이 다물어지지 않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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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9일 수요일

2009년 12월 8일 화요일

벌금의 차이

어느 어슥한 겨울밤 경찰이 주택가를 순찰 중이었는데

여자가 만취 상태로 골목길로 접어들더니... 주위를 살피다가 갑자기 주저앉아 일을 보기 시작했다.

이윽고 볼일이 끝난 후 옷을 추스리고 있는 여자에게 경찰은 미소를 지으며 다가가서는

경범죄를 적용해 거금 4만원의 벌금을 부과시켰다.

 

근데 바로 그 뒤에서 어떤 남자도 일을 보고 있는 것을 발견한 경찰은 그 남자에게 쫓아가서는

일장훈계 후 2만원의 벌금을 부과시켰다. 

순간 뒤에서 이를 눈치 챈 여자가 화를 벌컥 내며 말했다.
" 아니~, 폴리스맨.
왜 저 남자는 2만원이고, 나는 4만원이에요?
그러자 경찰이 웃으며 대답했다.
 
" 저 남자는 입석이고, 아가씨는 당신은 좌석이잖아요.. "
 
 
(ㅋㅋㅋ..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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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6일 일요일

제비의 경제학

교수님 Q : 서울 강남에 사는 제비가 캬바레나 나이트에 가기 위하여 백구두를 샀을 때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이를 뭐라고 할까..?

손오공 : '소비'요~

저팔계 : '투자'입니당~

교수님 Q : 모두들 틀렸단다. 사오정이 대답해보렴~

 

사오정 : 흐음~ 그건 경제학적으로 '생산'에 해당합니당..

 

 

(ㅋㅋ.. 사오정이 정답이래나 뭐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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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3일 목요일

친구의 오버

친구 둘이서 모처럼 점심을 함께 했다.
"이빨이 아파 죽겠는데 진통을 멈추는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
"내가 좋은 비법을 말해 줄까?"
"말 좀 해보게."
"어제 나도 이가 몹시 아팠다구. 근데 병원에 가자니 그렇구...해서...
집에 가서 이가 아파 죽겠다고 했더니...
아내가 내게 입을 마추며 위로를 해 주더라구.
그 이후 아프던 이가 씻은 듯이 낫지 않겠나.."

"그래? 나도 한 번 시도해보지.
..근데
자네 부인 지금 집에 있을까..?"



(나쁜 친구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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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과 아내


얼굴에 수심이 가득한 남자가 시내길에서 경찰차와 요란하게 추격전을 벌이고 있었다.
하지만 아무리 열심히 달려본들 경찰차를 이길 수 없었는데..
..이윽고 정지한 남자의 차에 경찰이 다가와서 물었다.
"당신! 아까 시내에서부터 경찰의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도망간 이유가 뭐요?"
그러자 사나이가 긴 한숨을 쉬며 말했다.
"제 마누라가 경찰하고 눈이 맞아서 도망을 갔습니다."
"그게 당신이 검문에 불응하고 도망친 것과 무슨 관계가 있소?"
그러자 사나이가 맥없이 대답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전 그 경찰관이 제 마누라를 돌려주려고 따라오는줄로만 알았습니다.."


(ㅋㅋ.. 얼마나 무서웠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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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일 수요일

직업정신

어떤 잘생긴 신사가 바삐 길을 가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외마디 비명소리가 들렸다.

급히 소리나는 곳으로 달려가보니 어떤 유치원생이 놀다가 100원짜리 동전을 삼켰고

엄마가 놀라서 비명을 지른 것이었다.

물론 [위기탈출 넘버원]에 이때 상황에 적합한 방법이 소개되기는 했지만..

신사는 아주 침착하고 간단하게 아이의 목에서 동전을 무사히 빼내고 말았다.

아이 엄마는 감격의 눈물을 글썽이며 물었다.

“그걸 빼내시다니 정말 대단하시어요~ 의사선생님이신가봐요..?”

신사가 대답했다...

 

“아뇨~ 세무서 직원입니다.”

 

 

 

(평소 얼마나 철저하게 일했으면 ㅋㅋ..

존경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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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1일 화요일

그녀는 얼짱여군

정말 잘생겼어요.

멍멍이도 여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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