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 :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팬티는 무엇일까요..?
정답 : .......................................팬티 보일라
(으 ㅎㅎ.. 따스한 보일러 생각이 나네여~^^)
미술시간에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마음 가는대로 정물화를 그려보라고 하셨는데
한참 골똘히 생각하던 만득이는 도화지 가득 새까맣게 그리고서는
" 이건 김이어요~ "
하고 선생님께 제출하였다.
마음 속으로 컥! 당했군 하고 충격받으신 선생님은 조용히 만득이의 김 그림을 잘게 찢어서 책상 위에 쌓더니..
" 이거 집 가서 떡국에 뿌려먹어라~~ "
하고 웃으시며 말씀하셨다.
(선생님도 짱이어요~^^)
귀농 5년차 만득이는 착실한 농사꾼이었다.
어느날 문득 연약한 줄기에 열린 커다란 호박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신은 왜 이렇게 연약한 줄기에 이리 엄청난 크기의 호박이 열리게 할까?
그리고 왜 저 튼튼한 참나무에는 보잘것없는 도토리가 열리게 한 것일까..? "
그러다가 참나무 아래에서 깊이 잠든 만득이,
갑자기 이마에 무언가가 떨어져서 잠을 깨고 말았다.
그 순간 만득이는 커다란 깨달음을 얻었다.
" 유레카! 신의 뜻을 알 것 같네.
휴, 호박이 떨어졌으면 어쩔 뻔 해쓰까잉~~~ "
(흐 ㅎㅎ~ 심오한 깨달음이군여~)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스케치를 바탕으로 제작된 '인력 비행기'가 하늘을 날았는데..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토드 라이허트가 다빈치의 인력 비행기 스케치를 기본으로 한 비행기를
만들어 시험비행하는 장면.
약 19.3초 동안 시속 25.6 km의 속도로 비행을 했다고 함.
(어휴~ 얼마나 부지런히 페달을 밟았을까나...-.-")
예전에 장거리 시외버스 탈 적에나 여객선 탈 적에 유명한 멀미약이 귀미테 였는데,
아직도 판매가 되나 몰라.
요즘은 도로나 고속버스, 여객선이 워낙 좋아서리~
바로 그 귀미테 시리즈.
1. 멀미약은.....................귀미테
2. 피임약은.....................요미테
3. 변비약은.....................더미테
4. 무좀약은.....................맨미테
(으 ㅎㅎ~ 추억의 시리즈~~-.-")
결혼 6년차인 맹구가 어느날 아내와 처가집에 다니러 갔는데,
거실 한켠에 처제의 오래된 일기장이 눈에 띄여 무심코 몇 페이지 읽어보았다.
호기심으로 싱긋이 미소짓기도 하다가 그 중 어느 페이지에서 맹구는 심장이 멎는 줄만 알았다.
[본문 내용]
오늘 형부되실 분이 처음으로 인사를 오셨다.
.....
언니가 미친 것 같다.
(쩝쩝쩝~~ 다 큰 처자 일기장 보면 안되는데~)
모 중학교 교사인 삼순이가 오후 수업을 마치고 걸어서 퇴근하는 길에 갑자기 응가가 몹시 마렵기 시작했다.
급한 마음에 주변을 살펴보니 어느 외진 곳에 24시 현금출납창구가 보여 무작정 뛰어 들어가 주위를 잘 살펴보며 신문지를 깔고 번개같이 볼일을 보고 말았는데..
그래도 교사의 양심이 있어 뒤처리를 잘한 후 깔았던 신문지를 두텁게 잘 포장해서는 옆구리에 살포시 끼고서 문을 열고 나섰다.
그 순간,
갑자기 검은색 오토바이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달려들더니 갑자기 삼순이 옆구리에서 신문지 포장을 낚아채어 번개처럼 달아나버렸다.
당황한 삼순이가 소리쳤다.
" 아앗! 그거 아니야!! "
(그날밤.. 그 강도님께서는 밤새 비누 서너개를 소비하면서 씻고 또 씻었다는 슬픈 이야기~ -.-")
임진왜란때 활이 조총보다 훨씬 더 빨리 속사가 가능했을 것 같다.
조총엔 화약 장전하고 심지가 타고 하는 다소 긴 절차가 필요하니깐.
공성전을 하며 활과 대포를 잘 활용하였으면 우리가 초반에 그토록 유린되지는 않았을텐데... 쩝~~
그럼 간단한 퀴즈 둘..
1) 우리나라에서 활을 가장 잘 쏘는 사람은?
정답 : 활명수
2) 우리나라에서 방귀를 가장 잘 뀌는 사람은?
정답 : 가스명수
(1번 질문에 '윌리엄텔' 이라고 대답한 사람은 세계문학전집을 어린 시절 독파하신 분이고
'주몽' 이라고 대답하신 분은 드라마 '바람의 나라'를 전편 다 보신 분임에 틀림없을 듯~^^)
아파트를 하나 사고 싶은데 돈이 부족하거나 거의 없을 때, 당근 대출을 받아야 한다.
이자 부담이 있긴 하지만, 구입하지 않으면 계속 전세나 월세를 전전할 수 밖에 없고, 물가 상승에 따른 재산상의 손해 및 무주택의 설움도 물론 안고 살아야 하기에 다들 내집 마련을 꿈꾸게 되고, 일정한 월수입만 있다면 대출을 끼고 한번 사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다.
매매잔금대출
구입하려는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서 잔금을 치루고 잔금을 치룸과 동시에 소유권이 매수인에게로 이전되는 방식을 말한다. 이 매매잔금대출을 이용하면 구입하려는 주택이 본인 명의로 등기이전이 되기 전에도 시중금융기관에서 얼마든지 대출이 가능할 수 있다.
만약 구입하려는 아파트의 70% 까지는 대출이 가능할 수 있다.
그리고 이자는 어떤 금융기관의 어떤 상품으로 대출을 받느냐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지만 현 시점에서 가장 유리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대출기간내내 고정금리로 이용 가능)의 대출금리를 기준으로 계산한다면 1억4천7백만원대출시 매월 66만원 정도의 이자가 발생되게 된다.
주택 구입 절차
○ 구입하시려는 주택을 담보로 시중금융기관에서 매매잔금대출이 얼마까지 가능할지 확인
○ 집주인(매도인)과 주택매매계약서 작성
○ 시중금융기관으로 정식적인 대출의뢰 및 대출계약서 작성
○ 잔금일에 맞춰 잔금지급과 등기이전 (잔금지급과 등기이전은 대출이 실행되는 금융기관의 법무사를 통하여 잔금일에 동시에 이루어지게 되며, 대출금은 매도인에게 지급 되는 것이 원칙)
금리오름세가 계속 이어질 전망이면 주택담보대출시 변동금리보다는 고정금리로 대출을 받으시는것이 보다 안정적이다.
제1금융권 아파트 담보대출상품
연 3.76~4.26%의 금리로, kb시세 일반가의 60%까지 대출 가능. (6~12개월 COFIX 변동금리, 설정비 면제, 대출기간 최장 30년, 거치기간 1~3년)
주택금융공사 u-보금자리론
○ 고정금리형
연 5.1~5.55%의 금리로, 최장 30년까지 고정금리가 가능하며, 해당 아파트의 kb시세 일반가의 70%까지 대출 가능. (설정비용 면제, 대출기간 최장 30년, 거치기간 1~3년)
○ 코픽스 6개월변동금리형
연 3.71% (옵션 미선택시)의 금리로 해당 아파트의 kb시세 일반가의 60%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거치기간(1~3년)이내에는 아무때나 고정금리로 전환 가능. (설정비 면제, 대출기간 최장 30년, 거치기간 1~3년)
보험사 아파트 담보대출상품
○ 18개월 고정금리대출일 경우 연 5.1~5.5%의 18개월 고정금리로, kb시세 상한가의 60%까지 대출 가능. (설정비 면제, 대출기간 최장 30년, 1~3년 거치)
○ 3년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의 경우 대출금리는 연 4.9~5.4%수준이며, 대출한도는 kb시세 일반가의 60%까지가능. (설정비 면제, 대출기간 최장 30년, 거치기간 1~3년,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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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금융권 아파트 담보대출상품
○ 연 5.1~5.3%의 금리로, kb시세 일반가의 70%까지 대출 가능. (설정비 면제, 대출기간 최장 30년, 거치기간 1~3년)
○ 연 5.5~5.7%의 금리로, kb시세 일반가의 80%까지 대출 가능. (설정비 면제, 대출기간 최장 30년, 거치기간 1~3년)
필요서류
주택매매계약서, 인감 2통, 등본 2통, 원초본 1통, 인감도장,
신분증, 소득증빙서류 등.. [추천대출상품 둘러보기]
(그럼 이제 아파트 사러 갈까.....?)
엄마들은 본시 자식 사랑에 극성일 수 밖에 없긴 하지만.. 아이들 우유 챙기기에서도 2등이란 절대 있을 수가 없다.
1. 아기가 태어나서 아장거리기 시작하면 ; 아인스타인 우유를 먹인다. 우리 아인 반드시 천재가 되어야만 하기 때문에.
2. 초등학생이 되면 ; 서울대에 갈 것이기 때문에 서울우유
3. 중학생이 되면 ; 연.고대는 충분할 것이기 때문에 연세우유
4. 고교생이 되면 ; 그저 매일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라는 심정으로 매일우유
를 먹인다고 함.
(시간을 거듭할수록 포기하게 되나 보당. 포기하시지 마삼...-.-")
'너 자신을 알라' 는 소크라테스의 유명한 명언이죠.
그 이후 숱한 사람들이 비슷한 명언을 쏟아내곤 했지요.
물론 학교에서 선생님들도..
1) 국어선생님 : 네 주제를 알라
2) 수학선생님 : 네 분수를 알라
3) 지리선생님 : 네 위치를 알라 (지지리도 못난 녀석아)
기타 여러 사람들이 소크라테스의 스토리에 모방과 개조를 거듭했다고 하는데,
입수되는대로 올려보겠삼~
(쩝~)
부부의 합산 월수입이 5백만원 가량일 경우의 재테크 전략은 어떻게 잡아야 할까.
이 경우 매달 생활비와 대출금 상환분을 빼면 여유자금이 1백만원 정도 남는 게 보통인데 이 중 절반정도는 시중은행보다 금리가 높은 제2금융권에 예치하고, 나머지는 수익률이 높은 상품에 투자하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약간의 리스크는 있지만 수익률이 높은 금융상품을 골라 가입하고, 보험도 저축성보다는 보장성이 유리하며, 노후대비를 위한 투자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시중에 떠다니는 재테크 7계명은 다음과 같다.
1) 대출금은 목표를 세워서 최대한 빨리 갚는다.
2) 주택청약, 연금신탁 등은 반드시 가입한다.
3) 현재 소득의 20%는 노후자금으로 간주할 것
4) 세금우대상품을 적극 활용할 것
5) 은행금리보다 이자율이 높은 제2금융권을 이용할 것.
6) 실적배당형인 적립식펀드에 가입하면 좋다.
7) 자녀양육비, 생활비까지 고려한 종신보험 보장범위를 넓혀놓을 것.
재테크는 씀씀이 구조조정부터
맞벌이 부부라도 각자 갖고 있는 통장을 합쳐 관리하는 것이 ‘재테크의 제1원칙’이다. 보험은 개인별로 관리되기 때문에 미혼때 각자 가입했던 보험이 있다면 그대로 둬도 무방하지만, 소득과 지출 규모에 맞는 상품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신용카드는 가급적 가족카드로 만들어 사용하거나 체크카드를 사용하면 씀씀이를 줄일 수 있다.
내집마련 금융상품 가입해야
신혼부부일 경우 청약통장에 가입한 뒤 ‘몇 년 뒤 어느 지역에 몇평짜리 아파트를 사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둘 필요가 있다. 청약통장에는 청약예금과 부금, 저축 등 3가지 종류가 있다.
청약예금은 한꺼번에 일정액을 넣고 2년이 지나면 청약 자격이 주어지고, 청약부금과 청약저축은 매달 일정액을 넣어 각각 전용면적 25.7평 이하 민영주택과 국민주택의 청약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장기주택마련저축은 납입액의 40% 범위내에서 연간 최고 3백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고, 이자소득세 비과세 혜택까지 있어 반드시 가입하는 게 좋다. 앞으로는 부동산을 통한 재테크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무리한 대출을 받아 집을 사기보다는 소득 수준에 맞는 집을 구입하는 게 바람직하다.
약간의 투자 리스크는 감수
저축에 앞서 빚을 갚아야 한다. 대출금리에 따른 지출을 고려한다면 빚 갚기가 우선돼야 하는 것이다.
1천만원을 수익률보다는 안정성을 고려해 연리 4%짜리 금융상품에 40년간 넣는다면 만기 때 4천8백1만원을 찾을 수 있지만, 다소 리스크를 감수한다는 조건으로 예를 들어 연리 12%의 수익률을 올리는 상품에 넣는다면 9억3천50만원이 되는 것이다.
장기 투자를 생각한다면 주식형 펀드가 유망하며, 그 중에서도 해외펀드에 투자해봄직하며, 선진국 시장 중에서는 서유럽과 일본 시장이, 신흥국가에서는 동유럽과 중국·중남미·인도 시장의 전망이 밝을 것으로 생각된다.
노후준비도 지금부터
노후준비는 가능하다면 신혼초부터 미리 해야 오랜 시일이 경과하면서 생기는 자산 증식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연금보험.연금저축 등은 연 3백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가급적 일찍 가입하는 게 좋다. 또 배우자의 사망에 대비한 종신보험, 상해 및 질병에 대비한 보험상품에 들어 두는 것도 바람직하다.
(언제나 노력하는 자만이 과실을 누릴 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