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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카운셀링 사이트에서.
삼순이 : 미용사 언니가 머리를 바보로 만들어 놨어요~ 저 이제 어떡해요, 선생님..?
카운셀러 :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육체와 정신이 하나가 되는 경지에 이르러셨군여!!
(으 ㅎㅎ.. 합일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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