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람이란 꾸미기 나름~^^
한푼 두푼 필요에 의하여 현금서비스를 임시방편으로 받아 쓰던지, 이런저런 이유로 대출을 받고 갚고 또 받고 그러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엄청난 이자가 붙어 인생 자체가 평생 빚더미에 깔려 허덕이게 되는 경우가 보통이다.
이런 지경일 때 어떻게 해야 대출금을 다 갚고 다시 자산을 축적하며 부자의 길로 나아갈 수가 있을까..?
1) 효과적인 대출금 관리
이미 대출을 사용하고 있다면 가급적 이자를 적게 내고 갚기 쉬운 구조로 만들어야 한다. 대출상환은 단순히 기술적인 문제가 아니라 심리적 요인과 습관이 많이 작용하므로 이를 충분히 감안해야 하는 것이다.
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갈아탈 것
현재 사용하는 대출의 금리와 시중에 나와 있는 여러 대출 상품의 금리를 비교해봐야 하며특히 대출금리가 상승 기조에 있다면 고정금리의 대출 상품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장기 고정 금리 상품인 보금자리론 같은 상품으로 갈아타는 것을 고려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대출을 갈아탈 때 주의할 점은 중도상환수수료다.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거나 중도상환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는 기간이 지났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해보아야 한다.
원리금 분할 또는 원금 균등불할상환의 대출로 전환할 것
원금은 그냥 둔 채 이자만 갚아나가는 대출, 즉 만기상환조건의 대출 (대출 기간에는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꺼번에 갚는 대출 조건)은 상환이 어려운 구조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의 마음은 나약하기 때문에 좋은 습관을 들이기는 어렵고, 나쁜 습관은 손쉽게 물들기 마련이다. 대출을 받을 때는 만기에 원금을 상환하기 위한 별도의 저축을 하는 등 마음을 다잡아 보지만 결국 만기에 가서는 다른 곳에서 대출을 받아 이전에 받은 대출을 상환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다시 이자만 갚는 생활이 시작되기 쉽상이기 때문인데, 가장 빚을 갚기 쉬운 대출 조건은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해가는 것이다. 즉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또는 원금균등상환 조건의 대출로 전환해야 한다. 대출 원금 상환에 대해 스스로에게 강제성을 부여하여 제약을 걸어놓는 것이 대출 상환에 있어서 가장 좋은 방법이다.
대출의 가짓수를 줄일 것
보통은 우리가 불필요하게 여러 종류의 대출을 이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부동산담보대출, 보험대출, 신용대출 그리고 현금서비스까지 그때그때 사정에 따라 여러 대출을 사용한 경우가 많다. 물론 불가피하게 여러 대출을 사용하게 된 경우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귀찮아서 그 상황에서 가장 받기 편한 대출을 받다 보니 대출의 가짓수가 늘어난 경우가 많다.
대출의 종류가 많다면 당연히 구조조정을 해야 하며 다음의 원칙으로 실행한다.
→이자율이 낮은 대출로 집중화
→신용대출보다 담보대출 활용
→원금균등상환, 원리금균등상환 선택
→부득이 만기일시상환 선택의 경우, 만기에 맞춰 원금을 상환할 수 있도록 별도의 저축에 가입할 것
마이너스 통장 사용금지
많은 사람이 손쉽게 쓸 수 있는 비상금용으로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한다. 하지만 마이너스 통장은 평범한 사람을 끝없는 빚쟁이로 만들어버리기 십상이다. 마이너스 통장의 이자는 통장에서 자동적으로 마이너스 상태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이자 비용을 실감하지 못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마이너스통장을 자신이 언제든지 쓸 수 있는 일종의 자산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마이너스 통장은 금리가 높고 낮은 계산상의 문제를 떠나 습관의 문제이다.
2) 대출상환계획 수립 및 실천
철저한 상환계획이 반드시 있어야 대출금이 갚아지게 되는 것이다. 몇가지 요약해보면...
지출을 꼼꼼히 정리하는 습관
지출을 알기 위해 보통 가계부나 지출기록부를 쓰기 시작하지만 상당수의 사람들이 중도에 포기한다. 그 이유는 처음부터 너무 완벽하게 잘하려고 하기 때문인데 정확하게 그것도 꾸준하게 쓰기란 만만한 일이 아니다. 숫자가 맞지 않으면 맞지 않는 대로, 잊어버리고 기입하는 것을 건너뛰면 건너뛴 대로 꾸준하게 한번 써보자. 그렇게 하여 현재의 생활 상태로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지, 그렇지 못하다면 어디에서 지출을 줄여서 부채 상환에 사용할지를 찾아낼 수가 있는 것이다.
현재 사용 중인 대출내역 상세히 숙지할 것
보통 빚더미에 허덕이는 사람들을 보면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대출 내역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자신의 사정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신용불량자 또는 파산의 지름길로 달려가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대출 상환의 우선순위를 정할 것
대출의 종류와 내용을 정확하게 파악했다면 위에서 말한 대출의 구조조정 기준의 역순에 따라 사용하고 있는 대출을 상환하기 위한 우선순위를 결정해보자. 예를 들어 금리가 높은 대출이나 신용 상태에 영향을 주는 대출이 상환 우선순위가 높게 될 것이다. 우선순위가 높은 대출이라고 해서 그 대출부터 모두 상환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상환할 수 있는 여건이 되었을 때 먼저 상환해야 하는 대출이며, 약간 무리해서라도 빨리 상환해야 하는 대출임을 알고 있어야 한다.
지출을 조정할 것
한 달 동안 쓰고 남은 금액이 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모두 상환할 수 있는 금액이라면 좋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다. 그렇다면 지출을 줄여서 대출을 상환할 수 있는 자금을 만들어야 한다. 지출에 대한 정확한 파악은 빚갚기의 출발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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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빚더미 탈출의 비법
그럼 어떻게 대출에 따른 금융비용의 고통에서 벗어나서 자신의 미래를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을까? 빚더미 탈출의 근본적인 방법은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추가소득 증대의 방법 모색
외벌이 가정이라면 맞벌이로 소득을 올리고, 부업을 통해 소득을 올리고, 더 높은 연봉을 주는 직장으로 이직을 해서 소득을 많이 올려서 그만큼 올라간 소득으로 금융비용을 해결하고 대출을 상환해나가야 한다. 하지만 추가 소득을 올리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다. 그리고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다. 피를 토하는 심정과 노력이 필요하다.
지출 줄일 수 있는 방법 실행
사실 모든 사람들에게는 불필요한 지출이 너무 많다. 예를 들어 보험관리를 잘한다든지, 대형 마트에서 소비하는 것만 잘 관리하더라도 상당한 금액의 지출을 줄일 수 있다. 그 외에 잘 찾아보면 통신비 등 돈이 불필요하게 새는 항목을 찾을 수 있다. 지출을 줄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한 달의 소득과 지출을 꾸준히 정리하는 것이다.
대출의 원인이 되는 자산 또는 여유자산 처분으로 부분 상환 시도
대부분 무리한 대출을 이용해서 아파트 등 부동산을 구입하는 경우 그 부동산을 이용한 시세 차익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앞으로도 부동산 가격이 계속 오르리란 기대감에 부담스러운 대출이자 비용을 계속 부담하고 있다. 그러나 대출에 따른 비용 지출과 부동산을 이용한 시세 차익을 비교해보면 그 시세 차익이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다.
기타 상시 큰 비용을 수반하는 차량의 매각 등도 검토해볼 수가 있다. 팔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라도 매각하여 대출금은 반드시 먼저 상환한다는 마음가짐이 필수적이다.
직장에서 또는 사회에서 은퇴한 후 다니는 대학교가 여럿 있다는데..
1. 하바드대학교
하는 일 없이 바쁘게 드나드는 대학교
2. 동경대학교
하바드 졸업 후엔 동네 경로당...-_-"
3. 방콕대학교
동경대 졸업 후에는 방에 콕 하니 틀어박혀 도를 닦기도...
(조금은 슬퍼지기도 하는 하는 이야기.. 쩝쩝~
고령화사회가 되었으니 여러가지 이에 대한 준비를 더 많이 해얄 듯~)
인생을 살아보면 정말 빚만 없다면 돈 마니 모았을 텐데.. 하며 다들 한숨을 쉬고 그리해봤을 거라 생각한다.
대출이란 게 나날이 역으로 불어가는 이자를 생각한다면 개인의 재테크의 시간을 거꾸로 돌리면서 인생의 고달픔을 매순간 알려주는 고통스러운 것이기도 하며, 한편으로는 긴급자금이 필요할 때에는 목마름을 채워주는 구원의 손길이기도 한 양면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어떻든 재테크의 기본은 대출의 철저한 관리이며 조속히 빚으로부터 해방이 되는 것이기도 하다.
당장 긴급자금이 필요한 경우라 하더라도 개인 신용도 등으로 이마저 어려워지면 인생좌절이라는 막다른 골목에 처하게 되므로 철저한 대출관리도 또한 살아가면서 해야만 한다.
1. 신용을 관리하라
신용대출 받은 것이 있다면 신용대출금을 먼저 갚고 수입에 비해 과다한 대출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대출 한도를 수시로 체크하고, 또한 보증을 서는 것도 대출한도 삭감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라.
2. 연체는 절대 피해야
연체된 금액이 소액이라도 본인의 연체정보가 누적되게 되면 대출이 어려워질 수 있다. 통신요금이나 공공요금 연체 또한 신용정보 업체에 기록이 되며 연체이자 또한 기본금리에 가산금리까지 적용되는 것이므로 감당하기 힘든 국면으로 치달을 수가 있다.
3. 돌려막기는 파국으로 치닫는 지름길
현금서비스 금액이 많거나 여러 금융기관에 신용카드를 여러 개 가지고 있으면 요주의 리스트에 오르게 된다. 본인의 현금서비스가 3건이 넘거나 300만원 이상, 소득의 70%를 넘는다면 돌려막기 증후군에 속한다고 보면 된다.
4. 자신에게 맞는 상환법 선택
월소득이 일정한 경우라면 원금과 이자를 동시에 갚을 수 있는 '원리금 균등상환'이 가장 적절하다. 이를 통하여 매월 원금의 감소 및 이자의 부담 또한 함께 줄어들기 때문이다.
5.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라
현재 광고 등을 통하여 수많은 사금융업체가 대출 희망자들을 유혹하고 있는데, 그 회사가 믿을 수 있는 곳인지 금리가 어느 정도인지 잘 살펴보아야 한다. 사금융을 많이 이용하다 보면 그만큼 '저신용자'로 분류되기 쉬우며 제도권 금융 을 이용하기가 힘들어지게 될 수가 있다. 관련 업계의 대출 등 기록유지기간이 3년이라고 하니 참고하시면 될 듯.
질문 : 동계올림픽 종목 중에서 왜 우리나라가 유독 쇼트트랙 종목에서 초강세일까..?
정답 : 평소 버스정류소나 지하철에서 우리도 모르게 '새치기'에 숙련되어 있기 때문.
(그냥 웃자고 하는 얘기임~
요즘 새치기문화는 거의 사라졌지요...^^
그리고 새치기문화가 경쟁사회에서의 개인 경쟁력 확보에 기여한 측면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삼~)
공무원이나 회사원 퇴직 후 시골에 전원주택을 신축하여 노후를 준비하고픈 꿈을 가진 이들이 많다.
퇴직금이나 본인의 저축이 많아서 여유자금이 풍부하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만에 하나 돈을 빌려서 신축하고자 한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1) 농협이나 지역의 새마을금고 혹은 신협을 통해서 최대한 많은 대출을 토지를 담보로 해서 받는다.
2) 그 다음에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상품은 퇴직금 담보대출인데, 인당 최대 5천만원, 확정금리 년 8.5% 수준으로 다른 신용대출보다는 훨씬 저렴하다.
그리고 여타의 다른 방법으로 자금을 구하시기는 어려운 것이 보통.
3) 우선 이렇게 해서 주택을 준공하고 난 후에는 토지값과 건물 값이 더해져서 추가로 더 많은 대출을 받을 수가 있다.
그리고 건축업자 잘 만나면 직업이 확실할 경우 마무리 자금은 외상으로도 가능할 수가 있는 경우도 있다.
先준공 후 대출금으로 건축자금 변제도 생각해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래도 최대한 본인의 현금을 절반 이상 쥐고서 집 짓는 거 시작하는 게 낫다고들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