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멋있죠.
어쩜 저리도 조각같은 몸매일까요~
끊임없는 다이어트와 운동이겠죠, 비결은...
가끔씩 남친을 칭찬해준다면 그 남친은 세상을 펄펄 날아다니며 엄청난 능력을 발휘할 것이다.
칭찬에 대하여 배운 삼순이.
어느날 남친과 함께 아이스크림 가게에 가서 맛있게 아이스크림 시켜먹다가..
삼순이 : " 자기, 여기 턱에 뭐 묻었어~ "
남친 : " 응, 뭔데... "
삼순이 : " 으응, 왠지 모를 터프함이... "
(갑자기 으쓱대며 어깨에 힘 들어가는 남친. ^^)
최근의 대표적 서민 금융상품으로는 햇살론, 희망홀씨대출과 미소금융 소액창업대출이 있다. 이 세 가지 금융상품은 각각의 목적에 따라 대상과 금리수준이 다르므로 본인에게 맞는 상품을 분석하여 활용하면 효과적인 대출을 받을 수가 있겠다.
1) 햇살론
정부와 서민금융회사가 각각 1조원씩 보증하는 서민 전용 대출상품이 ‘햇살론’이다.
햇살론은 저신용·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보증부 대출상품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이거나 저소득자일 경우 신용등급에 상관없이 대출을 받을 수 있어 서민경제 지원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용직, 임시근로자, 노점상, 무점포 자영업자도 대출받을 수 있으며 용도 또한 창업자금 (최고 5천만원), 사업운영자금 (최고 2천만원), 생계자금 (최고 1천만원)으로 다양하다.
2) 미소금융
미소금융은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창업과 운영 자금을 무담보, 무보증으로 지원한다. 총 2조원의 기금을 기반으로 하며, 신용등급 7등급 이하로 개인 자본 비율 30% 이상 확보한 창업주를 대상으로 한다. 미소금융은 금융소외계층의 사업 내용 컨설턴팅을 지원하는 등 경제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3) 희망홀씨대출
희망홀씨대출은 신용등급 7등급 이하, 연소득 2천만원 이하를 대상으로 하며, 주로 생계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 내용이 한정적이고 대출금액도 적은 편이지만 서민들을 위한 맞춤형 대출상품이라는 특징이 있다.
이렇듯 서민들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대출 상품을 잘 이용하면 생계는 물론이고 창업 부담 또한 크게 줄일 수 있다. 특히 프랜차이즈 창업의 경우 탄탄한 시스템을 갖춘 본사와 특색 있는 아이템을 잘 선별하면 고수익을 노릴 수 있어 서민들에게 인기다. 프랜차이즈 본사들은 창업비용이 부담이 되는 예비창업주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방식을 마련하고 있는데, 위탁경영과 같은 방식이 대표적 예다.
위탁경영은 창업주와 본사가 일정 퍼센트를 투자하고, 모든 경영은 본사에서 직영으로 관리하되 수익 역시 일정 퍼센트대로 창업주와 나누어 갖는 방식이다. 이 방식의 장점은 첫째로 경험이 부족하거나 자질 준비가 되지 않은 창업주가 받는 리스크가 현저히 줄어들면서 경영 수업이 가능하다는 점, 둘째로 직영점 형식이기 때문에 본사 입장에서도 해당 매장에 더욱 신경을 쓴다는 점, 셋째로 위탁 경영을 통해 일정 기간 자금을 확보한 점주가 충분한 경영수업 후 자신의 매장으로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 등이다. 이러한 위탁 경영 방식과 더불어 햇살론, 미소금융, 희망홀씨대출과 같은 서민 맞춤형 대출상품을 이용하면 자금 출자 부담을 덜 수 있어 자금 압박 때문에 창업을 미루는 예비 창업주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소자본 창업일수록 가계 운영과 직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누구나 진지하고 야심차게 창업을 준비하게 되는데 소자본 창업자들이 서민 맞춤형 대출 상품을 알맞게 이용한다면 성공을 향한 길이 더욱 가까워지게 될 것임은 자명하다. [대출정보 둘러보기]
사업자금대출 노하우에 대하여.
미소금융 (1600-3500)과 햇살론 대출 말고는 지원성 대출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되며 창업을 할 때 대출을 해주는 곳은 정부기관 뿐이고 다른 곳은 사업을 시작하여 1~3개월 이상 돼야만 대출이 가능하다.
(러시~ 같은곳도 사업을 실제로 하고 있는 사람에게만 대출을 해줌)
1. 햇살론 신용대출
햇살론은 새마을금고, 단위농협, 신용협동조합, 수산업협동조합, 저축은행에서 출자를 해서 만든 상품으로 위 기관들에서 시행을 하고 있다.
신용등급이 6~10등급이거나 연소득이 2000만원 이하 사업자와 직장인을 대상으로 시행을 하고 있으며 자영업자는 노점상, 방문판매원, 학원강사, 행사도우미, 대리운전기사 등 무등록사업자와 무점포사업자도 가능하고, 농림어업인은 농.수협.산림조합 조합원, 농립어업인 후계자도 대상이 된다.
직장인은 임시.일용직근로자도 서류심사를 통과하시면 대출이 가능하다.
다만 연체.개인회생.파산중인 사람은 보증대출 대상에서 제외가 되며 무등록무점포 자영업자는 인근 고정사업주, 통반장, 상인회장 등에게 현재 사업을 하고 있다는 사업사실 확인서를 받아서 제출해야 한다.
근로소득미신고자 또한 근로확인서, 고용주 영업허가증, 3개월 이상 급여이체 실적이 기록된 통장원본을 제출하셔야만 대출이 가능하고, 직장인과 사업자 모두 기본적으로 3개월 이상 재직 및 사업을 하고 있는 경우 대출이 쉬우며 사업운영자금일 경우 최고 2000만원, 창업자금으로는 최대 5000만원, 생계자금대출은 최대 1000만원까지 가능하다.
2. 연체기준은 3개월 내에 30일 이상 계속된 연체 기록 또는 10일 이상 계속된 연체기록이 4건 이상 있으면 거절이 나게 되니 이 점은 꼭 참고하여야 하고, 책정되는 연 금리는 현재 상호금융이 10%대, 저축은행 13%대이다. [추천대출 둘러보기]
대부분의 창업자들은 무직인 경우가 많으며 무직자의 경우 상환능력 부족, 소득증빙 미비 상태로 정상적인 금융권 대출진행에 제약을 받게 된다.
창업자금 대출의 절차를 간단히 요약한다면,
1. 창업자금 용도의 대출이라면, 지역 소상공인 지원센터의 창업자금 대출이 가장 유리하고 대표적이다.
무직자일지라도 창업교육만 받으면 최대 5천까지 연 4~5%대로 가능하며, 자금 소진이 일찍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소상공인 지원센터나 지역 신용보증재단에 직접 확인하여야 한다.
이밖에 무직자의 경우 정상적인 2금융권 저축은행 2곳 정도에서 취업준비 자금 용도로 만 20~만 31세 이하 대상자로 소액한도 대출 가능성이 있다.
2. 직장이 있을 경우 직장인 대출로 진행이 가능하며, 재직 3개월에 월급여 150만으로 개인사업체 재직일 경우 금리대는 다소 높으며 한도 1,000만에서 2,000만원 정도 가능성이 있다.
3. 기타 농협, 새마을금고 등의 햇살론 창업자금 대출제도가 있으나 소상공인 지원보다는 금리가 높은 편으로 (연 10%대) 소상공인 창업자금대출이 가장 유리하다고 하겠다. [대출 둘러보기]
보험하면 암보험, 건강보험, 운전자보험, 실비보험 등등 많은 보험들이 있다. 이렇게 각각의 보험을 들자면 보험료 또한 만만치 않다.요새같이 경기도 어려운 상황에 보험을 몇개 씩 들어야 한다면 비용적인 측면에서 꽤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최근들어 화재보험 (손해보험)사에서 출시되는 실비보험들은 이러한 각각의 보험을 하나로 묶은 통합보험형태가 많다. 3-4만원 대 의료실비보험 하나만으로 운전자보험,상해보험,질병보험,건강보험,암보험 등을 모두 커버할 수가 있다.
예전같으면 암보험 하나만 해도 10만원대를 훌쩍 넘는 보험료를 납부해야 했으나 최근 보험사들이 경쟁적으로 보험상품을 내 놓으면서 가격과 보장이 매우 좋아 졌다.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참으로 혜택이 많아 졌다 하겠는데 하지만 이렇게 가격이 내리고 보장이 좋다 보니 보험사들이 오히려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아져 보험료가 많이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므로 보험 가입시기를 앞당겨 보험료가 오르기 전에 보험에 가입하는 것 또한 현명한 방법이라 하겠다.
또 보장기간도 기존 80세 만기에서 100세만기로 연장이 되어 소비자들로써는 참으로 다행이 아닐 수 없다.
올해 들어 한국 평균 연령이 80세를 넘어섰다. 매년 평균수명이 1년 정도씩 늘어나고 있으므로 향후 몇 십년 후에는 평균 수명이 100세를 훌쩍 넘길 것으로 보인다.
또 병이라는 것이 젊어서는 아무 이상이 없다가 60세 정도만 넘기면 병원 갈 일이 참으로 많아지게 된다.
단순 골절도 나이가 들면 뼈가 붙지 않는 등 병원비 또한 젊을 때 보다 몇배 이상 들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의료실비보험을 가입시 반드시
100세 만기 보장으로 가입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관련 보험 둘러보기]
|
뉴질랜드 지방을 여행 중인 병식이가 실수로 식인종 구역으로 접어들고 말았는데
식인종에게 그만 붙들리고 말았다.
식인종 추장이 병식에게 퀴즈를 내면서 알아맞추면 안잡아먹겠다고 말했다.
" 너희나라 삼국시대 나라 이름 세가지를 대보게나! "
병식이는 어찌나 긴장하고 놀란 탓인지 도무지 나라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 것이었다.
자포자기한 병식이~
추장의 손에 들린 시퍼런 칼을 올려다보며 내뱉았다.
" 배, 배째실려고그려~? "
갑작스런 정답에 흠칫한 추장..
병식을 풀어주고 바나나와 각종 열대과일로 환대했다는 후문.
(으 ㅎㅎ. 백제.신라.고구려. ^^)
거울 볼 적에 연령대별로 유심히 바라보는 자신의 신체 부위가 다르다고 한다.
10대 : 얼굴
20대 : 가슴 (남자는 가슴근, 여자는... -.-")
30대 : 복부 (배가 나오나 이제 슬슬)
40대 : 복부 (배가 마니 나왔네, 어쩌나)
50대 : 이마주름 (슬프도록)
60대 : 아예 보지 않음~
(나이가 든다는 것은 슬픈 일... -.-")
1) 주부대출의 경우 배우자 소득이 있으면 쉽게 대출 가능하다.
단, 배우자 명의로 기존 대출이나, 연체 정보가 있을 경우 제한받을 수는 있으며, 그 이외에는 주택의 유형 및 주부 본인의 신용등급에 따라 대출의 액수와 가부, 금리조건등이 결정되고 그에따라 어느 금융기관에서 대출이 가능한지도 같이 결정되게 된다. 아파트 거주자라면 무담보로 아파트 거주자대출이 가능하며, 빌라나 다세대 주택 거주자도 가능하고,
현재 카드연체나, 헨드폰 연체가 없는 상황이면 대출에 크게 영향은 없으며 가족에게 비밀로도 가능하다.
2) 인터넷으로도 직접 주부대출이 가능하며, 당일대출도 가능하다.
3) 대략적인 금리는 10%중반~20%중후반이며, 주부대출이라고 하더라도 본인의 신용상태의 확인도 중요하다.
배우자에게 비밀로 주부대출이 진행되길 원하는 경우 진행전 신용조회기록이 남지않는 가조회가 필수적이며
필요한 금액이 얼마인지 명확하지 않지만 무작정 여기저기 신용조회부터 하시는 것은 비추천이며,
진행전 정확한 판단을 거친 후에 결정을 해야 한다.
4) 아파트에 6개월 이상 거주하고 마이크래딧 등급 8등급 이내이면 단독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보증금 5천 이상이 가능한 캐피탈은 설정금액도 한도에 영향을 주니 확인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한도는 5백~ 1천5백만 정도.
주거형태가 아파트가 아니거나 신용등급이 낮다면 배우자분 소득과 재직 증빙 해야 하며, 배우자분이 근로소득 직장인이면 동의 없이 가능하고 한도는 5백만 정도.
5) 구비서류 : 전세계약서 (사본), 신분증, 관리비영수증,
주거래통장 3개월 사본 등. [대출상품 둘러보기]
가정생활, 사회생활의 연륜이 깊어갈수록 대출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그만큼 많이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원활한 긴급자금의 대출을 위해서는 시작부터 대출금 관리를 잘 해야한다.
무슨 이유에서든 신용 등급이 내려간다는 것은 좋지가 않기 때문이다.
1. 신용도를 철저하게 관리할 것
신용대출 받은 것이 있으면 반드시 먼저 갚아야 하며 자신의 수입에 비해 과다한 대출은 피하는 것이 좋다. 대출한도를 수시로 체크하여야 하고, 보증을 서는 것도 대출한도 삭감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명심할 것.
2. 연체는 반드시 피할 것.
연체된 금액이 소액일지라도 최근 1년간의 연체정보가 누적되게 되면 대출이 어려워질 수 있다. 통신요금이나 공공요금 연체 또한 신용정보업체에 보고가 된다. 연체이자는 기본금리에 가산금리까지 추가 되기 때문에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이자가 커질 수도 있다.
3. 카드 돌려막기를 피할 것.
현금서비스 금액이 많은 고객이나 신용카드를 여러 개 가지고 있는 고객은 금융 기관의 요주 리스트에 오르게 된다. 현금서비스가 3건이 넘거나 300만원 이상, 소득의 70%를 넘는다면 돌려막기를 시작했다고 보면 된다. 또한 단기간에 신용카드를 많이 발급받는 것도 주의해야한다.
4. 자신에게 맞는 상환법을 선택할 것
월소득이 일정한 직장인이라면 원금과 이자를 동시에 갚을 수 있는 '원리금 균등상환'이 적절하며, 원리금 균등 상환은 원금이 매월 감소하는 만큼 이자의 부담 또한 함께 줄어들게 된다.
5. 제도권 금융사를 이용할 것
수많은 사금융 업자가 캐피탈이라는 이름을 걸고 고객을 유혹한다. 그 회사가 믿을 수 있는 곳인지 터무니없이 높은 금리를 받는 것은 아닌지 잘 살펴봐야 하며, 고금리 대출을 취급하는 대부업체의 신용조회 기록은 '저신용자'의 표본이고, 그만큼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가 힘들어지게 된다. 관련 업계는 3년동안 조회 기록을 보유하게 되므로, 사금융을 찾기 전에 전문가에게 조언을 먼저 구하도록 한다. [추천대출 둘러보기]
사람은 누구나 평생 일할 수 없다. 따라서 일하지 못하는 기간에 필요한 돈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현재 35세인 과일가게 주인 A의 평균수명을 80세라고 하고, 과일 장사를 할 수 있는 기간을 60세라고 하자. 추가 지출 없이 현재의 지출이 평생 유지되며 물가인상이나 다른 요인이 없다고 가정하면, A는 25년 동안 벌 돈으로 지금부터 45년 동안 쓸 돈을 준비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리고 매달 번 돈 3,000원 중에서 1,000원을 계속 모을 수 있다면 A가 25년 동안 모을 수 있는 돈은 30만 원 (1,000원×12개월×25년) 이다. 그리고 돈을 벌지 못하는 60세부터 80세까지 20년 동안 총지출액은 48만 원(2,000원×12개월×20년)이 된다.
따라서 A는 25년 동안 30만 원이 아니라 18만 원이 추가된 48만 원을 모아 두어야 한다. 이 돈을 지금부터 과일장사를 통해 모을 수 있는 25년으로 나누면 매달 1,000원이 아니라, 1,600원을 모아야 한다. 이 가운데 1,000원은 지금도 벌고 있으므로 600원만 더 벌면 된다.
돈은 크게 두 가지 경로를 통해 들어온다.
그중 하나는 A가 과일 장사를 통해 매달 얻는 이익, 즉 3,000원이다. 우리가 경제활동을 통해 얻는 급여나 소득이다. 나머지 하나는 그 소득에서 세금이나 의무적으로 납부해야 하는 국민연금과 같은 의무보험료와 소비지출과 자녀교육, 주택마련 등 반드시 지출해야 하는 돈을 뺀 나머지를 적극적으로 굴려서 얻는 이익, 즉 은행이자나 투자수익, 배당, 임대료 등이다.
A의 경우 일을 하기 힘든 기간에 써야 하는 돈을 미리 모아야 한다는 단순한 기준으로 계산하면, 매월 1,000원을 굴려 추가로 600원의 이익을 얻어야 한다. 1,000원으로 600원을 만들려면 무려 60%나 되는 수익률을 올려야 한다.
현존하는 최고의 투자가들조차도 수익률을 지속적으로 20% 이상 유지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수익률 60%는 그들에게도 꿈같은 수치다. 그런데 평생 과일만 사고파는 A가 과연 가능할까? 그러나 방법을 잘 생각해보면 불가능도 가능으로 바꿀 수 있다. 이제부터 그 방법을 찾아보자.
비법 1 : 매달 벌어들이는 돈의 액수를 늘린다
과일농장 주인에게서 과일을 구입하는 원가를 좀더 낮추고 파는 가격을 올린다면 A가 벌어들이는 돈은 분명 늘어난다. 따라서 달성해야 하는 수익률을 낮출 수 있다. A가 지금보다 10% 정도 매출이익을 증대시켜 매달 3,000원이 아니라 3,300원을 벌어들인다면 매달 지출 2,000원을 공제한 1,300원에서 300원만 추가하면 매월 1,600원을 만들 수 있다. 이때 A가 목표로 하는 수익률은 약 23%(300원/1만 3,000원)로 낮아진다.
비법 2 : 지출을 줄인다
A가 매월 쓸 돈을 10%만 줄여 2,000원이 아니라 1,800원으로 낮추면, 매달 1,200원을 모을 수 있다. 이때 A가 향후 25년 동안 모을 수 있는 돈은 36만 원(1,200원×12개월×25년)이다. 또한 60~80세까지 총지출액은 43만 2,000원(1,800원×12개월×20년)이다.
따라서 A는 앞으로 25년 동안 36만 원이 아니라 7만 2,000원이 추가된 43만 2,000원을 모아야 한다. 그것을 일할 수 있는 25년으로 나누면 매달 1,440원이 된다. 과일을 팔아 매달 벌어들이는 수익 1,200원을 1,440원으로 만들려면 240원만 추가하면 된다. 이때의 목표 수익률은 20%(240원/1,200원)면 된다. 여기에 ‘방법 1’처럼 A가 매달 3,300원을 번다면 지출액 1,800원을 빼고 남은 돈이 1,500원이 되므로 오히려 돈을 더 많이 모을 수 있다.
비법 3 : 복리라는 마법을 활용한다
수익률 60%는 1,000원에 대한 수익 600원으로 계산한 결과다. 다시 말해 수익 600원을 다시 투자했을 때의 수익이 반영되어 있지 않다. 이처럼 수익(이자)이 또 다른 수익(이자)을 발생시키는 것을 ‘복리’라고 한다. 복리가 가능한 투자 기간은 월(月) 단위 수익의 경우 최소한 2개월 이상이어야 하고, 연(年) 단위 수익의 경우 최소한 2년 이상이어야 한다. 1,000원을 한 달 동안 굴려 1,600원의 수익을 얻었다면, 그 금액을 또다시 한 달을 더 굴려야 최초 수익 600원에도 복리가 발생한다. 그러므로 복리를 통한 이익은 투자 기간이 길면 길수록 많아진다. 그렇다면 A가 복리를 이용하여 매달 1,000원으로 60세 이후 80세까지 필요한 돈 48만 원을 얻기 위해 지금부터 25년 동안 투자했을 때 과연 어느 정도의 수익률을 기대하면 될까? 약 3.5%다. 즉, 수익(이자)이 또 다른 수익(이자)을 벌어들이는 복리를 이용하면 A는 실질적으로 거의 투자위험에 노출되지 않고 60세 되는 시점에 필요한 돈을 손에 쥘 수 있다.
이렇게 필요한 돈을 만드는 비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단지 꾸준함이 문제일 뿐. [재무설계 둘러보기]
무직자 대출이 가능할까.
결론적으로 가능하다고 한다.
무직자대출의 경우 안전한 저축은행에서 이용할 수가 있는데,
물론, 신용상태나 여러가지 조건에 따라 대출여부와 대출액, 이자율이 결정되기 때문에 100% 정확한 판단은 자세한 추가 상담을 받아봐야 알 수가 있다.
■ 무직자 대출의 조건
1)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만20~31세 사이의 남 (군필)/여 이면 가능함.
2) 필요서류 : 원초본, 주민등록등본, 졸업증명서, 신분증 사본, 통장 앞면 사본
3) 금리는 각 금융사마다 차이가 있으며 (월1.5~3.2% 수준) 상환방법에서도 차이가 있슴.
-자유상환 (이자만 제때 내면 자유롭게 원금상환) 방식.
-균등상환 및 만기일시상환이 보통임 (취급 수수료 및 중도상환 수수료 없슴)
■ 불법중개 수수료 요구 업자나 대출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무분별한 조회 주의할 것.
■ 대출정보 바로가기 ...> 클릭
아무리 추운 겨울일지라도.. 커플은 따스함을 느낀다.
커플과 솔로의 차이점 몇개~
1.
커플 - 주위의 부러움을 산다.
솔로 - 주위의 호기심을 산다.
2.
커플 - 낭만파가 된다.
솔로 - 인상파가 된다.
3.
커플 - 뭘 요리해줄까 고민한다.
솔로 - 뭘 요리해먹을까 고민한다.
그래서 솔로는 서럽다, 상대적으로.
(솔로의 비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