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7일 화요일

그의 이름은 조폭

별칭 [쏘시지]라고 불리우는 난폭한 조폭 만득이가 어느날 경찰에 쫓기고 있었는데.. 어느듯 막다른 골목 안.

그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경찰에게 자포자기한 듯 내뱉는 것이었다.
“이제... 쏘시지.”

 

 

 

(ㅋㅋ~ 좀 썰렁~^^)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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