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17일 금요일

대출금관리의 방법

가정생활, 사회생활의 연륜이 깊어갈수록 대출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그만큼 많이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원활한 긴급자금의 대출을 위해서는 시작부터 대출금 관리를 잘 해야한다.

무슨 이유에서든 신용 등급이 내려간다는 것은 좋지가 않기 때문이다. 

 

1. 신용도를 철저하게 관리할 것
신용대출 받은 것이 있으면 반드시 먼저 갚아야 하며 자신의 수입에 비해 과다한 대출은 피하는 것이 좋다. 대출한도를 수시로 체크하여야 하고, 보증을 서는 것도 대출한도 삭감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명심할 것.

 

2. 연체는 반드시 피할 것.
연체된 금액이 소액일지라도 최근 1년간의 연체정보가 누적되게 되면 대출이 어려워질 수 있다. 통신요금이나 공공요금 연체 또한 신용정보업체에 보고가 된다. 연체이자는 기본금리에 가산금리까지 추가 되기 때문에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이자가 커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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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카드 돌려막기를 피할 것.
현금서비스 금액이 많은 고객이나 신용카드를 여러 개 가지고 있는 고객은 금융 기관의 요주 리스트에 오르게 된다. 현금서비스가 3건이 넘거나 300만원 이상, 소득의 70%를 넘는다면 돌려막기를 시작했다고 보면 된다. 또한 단기간에 신용카드를 많이 발급받는 것도 주의해야한다.

 

4. 자신에게 맞는 상환법을 선택할 것
월소득이 일정한 직장인이라면 원금과 이자를 동시에 갚을 수 있는 '원리금 균등상환'이 적절하며, 원리금 균등 상환은 원금이 매월 감소하는 만큼 이자의 부담 또한 함께 줄어들게 된다.

 

5. 제도권 금융사를 이용할 것
수많은 사금융 업자가 캐피탈이라는 이름을 걸고 고객을 유혹한다. 그 회사가 믿을 수 있는 곳인지 터무니없이 높은 금리를 받는 것은 아닌지 잘 살펴봐야 하며, 고금리 대출을 취급하는 대부업체의 신용조회 기록은 '저신용자'의 표본이고, 그만큼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가 힘들어지게 된다. 관련 업계는 3년동안 조회 기록을 보유하게 되므로, 사금융을 찾기 전에 전문가에게 조언을 먼저 구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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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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