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8일 금요일

쫑알쫑알 말실수

가을비 촉촉히 내리는 날,

친구와 교문을 나서던 맹구가 입맛을 쩝쩝 다시며 혼잣말을 중얼거렸다.

" 이렇게 비오는 날엔 막걸리에 동동주가 최곤데.. "

" 야~ 맹구! 막걸리에 파전이 아니구?

너 오늘 아예 술로 죽어블 생각이니?!! "

 

 

(ㅋ~ 폼 좀 잡을려다가..)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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