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7일 토요일

은행에서

평소 부동산테크에 관심이 많아 발품을 많이 팔던 시절,

은행에 통장 재발급 받으러 가서는.. 은행원에게 말한다는 것이...

 

“저, 통장 재개발하러 왔어요~”


 

그 女행원이 임신한 저에게 “산달이 언제인가요?” 라고 물어야 하는데... 

저에게 인사로 건넨다는 말이..

 

“저~ 만기일이 언제인가요?”

 

 

(캬캬캬...^^)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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