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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시험 전날 아들을 불러서는 중대한 제안을 했다.
"아들아! 네가 만약 꼴찌를 면하면 너의 소원 한가지를 뭐든지 들어 주겠다.
그러나 또 다시 꼴찌를 하면 더 이상 내 아들이 아니다."
다음 날 아들이 시험을 보고 돌아왔길래 아버지가 물었다.
"얘, 어떻게 됐니?" 아들이 시선을 비껴 먼산을 바라보며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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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저씨는 누구세요?"
(캬캬캬~ 꼴찌도 사회 나오면 일등이 되는 경우 많거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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