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2일 월요일

사오정과 친구

도덕시간..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 그 사람의 친구를 보면 그 사람 본인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 모두 친구를 잘 사귀어야겠지요? "

사오정이 손을 들고서 말했다.

" 선생님!

죄송하지만 전 친구가 하나도 없는데요.. "

 

당황하신 선생님 말씀~

 

" 음, 넌 정말...

알 수 없는 애구나.. "

 

 

(ㅋㅋㅋ.. 썰렁해요~)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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