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16일 토요일

안되면 되게 하라

군인아파트의 고즈넉한 저녁.

고단한 하루 일정을 마치고 퇴근한 김대위가 밥상을 앞에 놓고 투덜거렸다.

“ 여보! 오늘따라 밥이 너무 되잖아! ”
그러자 아내가 반격을 개시했다.
“ 안되면 되게 하라고 윽박지를 땐 언제니?!! ”

 

(남성 일방주의는 청산해야지요~^^)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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