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25일 토요일

사오정과 독도

나른한 어느 오후.

점심을 맛있게 먹은 사오정이 역사 시간에 꾸벅대며 마음껏 졸고있었다.

이를 눈치챈 선생님이 사오정을 불러세웠다. 
선생님의 질문 ;
" 사오정! 너 일본 사람들이 독도를 뭐라고 부르는지 아니? "

정신을 번쩍 차린 사오정이 큰소리로 대답했다.
" 네, 선생님. 자기네 땅이라고 하던데요. "

 

(으 ㅎㅎ.. 마자마자~

독도는 '우리땅'~~)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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