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12일 일요일

무서운 아내

갓 결혼한 신랑 신부가 새로운 저녁을 맞았다.

 

신부 : " 저녁 드실래요? "
신랑 : " 좋지~ 근데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건 뭘까..? "
신부 : " '예'와 '아니오' 예요~ "

 

 

(허거걱~ 첫날부터 군기잡는 아내...-.-")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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