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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보면, 다리는 무지 아프지 앉을 자리는 없지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눈치 빠르게 잘 살펴서 곧 내릴 사람 잘 찍어서 그 앞에 서있어보기도 하지만. 그러나 단 한마디 언변으로 금새 자리에 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다음과 같이...
1) 앉아계신 분들 중에 가장 어리숙하게 보이는 사람을 선택한다.
2) 이 말을 정중하고 정색한 표정으로 건넨다 ; " 도를 아십니까? "
(ㅋ~ 그래도 가만히 자는 척 하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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