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일 화요일

엄마호떡 아기호떡

엄마호떡과 아기호떡이 있었는데 아기호떡이 먼저 뜨건 프라이팬 위에 올라갔다.
기분 좋게 사우나를 즐기던 아기호떡이 금새 소리쳤다.
아기호떡: "엄마, 엄마! 뜨거워!!!"
엄마호떡: "그게 호떡의 인생이란다. 참아야 하느니~"

잠시 후, 아기호떡이 또 다시 소리쳤다.
아기호떡: "엄마, 나 더 이상 못참겠어!!!"
엄마호떡: "참어!"

또 잠시 후...
아기호떡 : "엄마, 나 정말 못 참겠어요~"
엄마호떡 : "그럼 뒤집어라 얘야~"

 

 

(캬캬캬캬캬~~~^^)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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