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8일 화요일

밥통

예전엔 전기밥솥이 아니라 전기밥통이 유행했던 듯.

밥을 다른 압력솥 같은 곳에서 맛있게 지어서는 전기밥통에 옮겨담아 보관해놓고 먹는 그런 방식..

요즘 워낙 기술이 발달하다 보니깐 일체형으로 아예 바뀐 듯 하구...

 

선생님이 사오정에게 수학의 기초를 가르치는 중.

선생님 : 1+1은 얼마지?

사오정 : 잘 모르겠는데요~

선생님 : 넌 정말 밥통이구나. 이렇게 간단한 계산도 못하다니.

            자, 선생님이 쉬운 예를 들어볼께.

            너 하나 하고 나 하나 하고 합치면 얼마나 되느냐 그말이거든.

사오정 : 그거야 쉽지요.

선생님 : 그래 얼마니?

사오정 : 밥통 두 개요. 

 

 

(캬캬캬...^^)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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