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13일 일요일

선생님의 피자

온종일 수업하고 이제 마지막 시간.

배가 고파진 삼순이가 선생님께 간청을 했다.

" 선생님, 배고파요~

피자 먹고싶어요~~ "

그러자 모든 학생들이 호응하며 합창을 했다.

" 네~ 선생님~~

피자 사주세요!!! "

그러자 선생님이 대답했다.

" 좋아~ 피자 사줄께.

자, 우리 모두 책.. 피자~ "

 

 

(ㅋㅋㅋ.. 선생님은 센스쟁이~^^)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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