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9일 월요일

전화기 너머의 그녀

전화통 붙들고 날밤을 새면서 밤 늦도록 그녀의 수다를 들어주다가..
그러나 미칠듯이 밀려드는 잠을 어쩔수가 없어 이제 그만 전화를 끊으려할 적에
그녀가 속삭이며 내게 하는 말은... 

 

 


연애 초반 : " 이.잉.너.무.해! " 

 

연애 중반 : " 잘.자.내.꿈.꿔! " 

 

연애 후반 : " 너.많.이.컸.네! "

 

 

 

(ㅋㅋㅋ.. 무셔워요, 여친이~^^)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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