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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맹구는 동네 마트에서 라면을 고르다가 갑자기 순한 맛 너구리가 먹고싶어졌다.
하지만 아무리 라면 진열대를 뒤져봐도 보이지 않기에 큰소리로 주인아줌마에게 소리쳤다.
"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 맛 어딨어요..? "
(ㅋㅋㅋ..
운전교육대에서 모두들 자는 심야에 동기랑 엄청 맛있게 먹었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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