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14일 금요일

처음이거든요

맹구가 급성맹장염 진단을 받고서 종합병원 수술대에 누웠다.

젊은 의사가 수술 준비를 하는
것을 보면서 너무 긴장이 되어 의사에게 말했다.

“ 선생님!
제가 처음 수술 받는 건데요, 너무 긴장돼 죽겠어요! ”

그러자 의사는 맹구의 어깨
를 두드리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 자, 자, 괜찮아요. 저도 처음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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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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