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월 5일 수요일

직업정신이 투철해

직업이 택배기사인 아저씨가 가족들과 함께 처가에 놀러가서는 딩동 하고 처가집 벨을 눌렀다.

장모님 : " 누구세요? "

사위 : " 네, 택배왔습니다! "

 

 

 

(택배아저씨들이 정말 수고가 많지요.

물동량이 많아서 많이 힘들다 그러더라구요~

월급 마아니 올려주시길...^^) 



P 푸른 안개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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