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나 회사원 퇴직 후 시골에 전원주택을 신축하여 노후를 준비하고픈 꿈을 가진 이들이 많다.
퇴직금이나 본인의 저축이 많아서 여유자금이 풍부하다면 상관이 없겠지만 만에 하나 돈을 빌려서 신축하고자 한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1) 농협이나 지역의 새마을금고 혹은 신협을 통해서 최대한 많은 대출을 토지를 담보로 해서 받는다.
2) 그 다음에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는 상품은 퇴직금 담보대출인데, 인당 최대 5천만원, 확정금리 년 8.5% 수준으로 다른 신용대출보다는 훨씬 저렴하다.
그리고 여타의 다른 방법으로 자금을 구하시기는 어려운 것이 보통.
3) 우선 이렇게 해서 주택을 준공하고 난 후에는 토지값과 건물 값이 더해져서 추가로 더 많은 대출을 받을 수가 있다.
그리고 건축업자 잘 만나면 직업이 확실할 경우 마무리 자금은 외상으로도 가능할 수가 있는 경우도 있다.
先준공 후 대출금으로 건축자금 변제도 생각해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래도 최대한 본인의 현금을 절반 이상 쥐고서 집 짓는 거 시작하는 게 낫다고들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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